적분테크닉을 얼마나 알고있냐의 차이인듯 그냥 시컨트 적분 정도만 돼도 해법을 모르는 상태에서 스스로 찾아내는건 어지간한 사람은 힘들거같은데
부분분수 2번써도 풀리긴하지않나? - dc App
ㅇㅇ 경험이 중요함, 그런데 외통수일 경우는 어지간하면 경험이라기 보다 발상이 ingenious해야함이 더 중요한 것 같음
사실 그냥 엄청 복잡한 합성함수 아무거나 하나 잡고 미분한 다음에 “적분해 보세요” 하면 아무도 못 풀테니까
ㅈㄹ 그거아니다, 아무문제나 내는 하등한 사람은 못봤다
그거 빨리 푸는걸로 대결하는 것도 있더라
그런거에 재미 느끼는 사람들이 있고 이런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잘 하게 되는것 같음. 해석학은 복잡한 적분 잘하는게 유리한데 확실히 부럽더라
적분만 잘하는걸요 ㅜ
적분잘하는거 별로 안유리함
ㄹㅇ? 말이라도 고맙다..
경험 맞음. 어디서 본 적 있으면 바로 푸는거고 아니면 꽤 걸림 - dc App
파인만 테크닉이나 Glasser's Master Theorem같은거 알고있으면 10초컷이고 모르면 복소적분 돌리다가 산으로 가서 실패함. - dc App
f(x) = x - 1/x - 17/(x-2617) - 2023/(x-43)일 때 sin(f(x)) / f(x)를 실수 전체에서 적분하면 얼마일까? Glasser 쓰면 sin x / x 적분이랑 같아서 그냥 pi인데 모르면 손으로 푸는게 거의 불가능임. - dc App
적분테크닉을 얼마나 알고있냐의 차이인듯 그냥 시컨트 적분 정도만 돼도 해법을 모르는 상태에서 스스로 찾아내는건 어지간한 사람은 힘들거같은데
부분분수 2번써도 풀리긴하지않나? - dc App
ㅇㅇ 경험이 중요함, 그런데 외통수일 경우는 어지간하면 경험이라기 보다 발상이 ingenious해야함이 더 중요한 것 같음
사실 그냥 엄청 복잡한 합성함수 아무거나 하나 잡고 미분한 다음에 “적분해 보세요” 하면 아무도 못 풀테니까
ㅈㄹ 그거아니다, 아무문제나 내는 하등한 사람은 못봤다
그거 빨리 푸는걸로 대결하는 것도 있더라
그런거에 재미 느끼는 사람들이 있고 이런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잘 하게 되는것 같음. 해석학은 복잡한 적분 잘하는게 유리한데 확실히 부럽더라
적분만 잘하는걸요 ㅜ
적분잘하는거 별로 안유리함
ㄹㅇ? 말이라도 고맙다..
경험 맞음. 어디서 본 적 있으면 바로 푸는거고 아니면 꽤 걸림 - dc App
파인만 테크닉이나 Glasser's Master Theorem같은거 알고있으면 10초컷이고 모르면 복소적분 돌리다가 산으로 가서 실패함. - dc App
f(x) = x - 1/x - 17/(x-2617) - 2023/(x-43)일 때 sin(f(x)) / f(x)를 실수 전체에서 적분하면 얼마일까? Glasser 쓰면 sin x / x 적분이랑 같아서 그냥 pi인데 모르면 손으로 푸는게 거의 불가능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