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채점할 때 왜 squeeze theorem 안 쓰고 굳이 epsilon-delta 써가면서 풀이 길게 늘리나 생각했는데
그냥 무지성으로 챗지피티 때려넣고 베껴 쓴 거였구나
이젠 채점하기 전에 챗지피티를 돌려야하나... 뭐라고 형용하기 어려운 감정이 드네
과제 채점할 때 왜 squeeze theorem 안 쓰고 굳이 epsilon-delta 써가면서 풀이 길게 늘리나 생각했는데
그냥 무지성으로 챗지피티 때려넣고 베껴 쓴 거였구나
이젠 채점하기 전에 챗지피티를 돌려야하나... 뭐라고 형용하기 어려운 감정이 드네
챗gpt는 최대한 초등적으로 풀려고 하더라. 동어반복이 많고
풀이 긴 게 양산되는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건가????
그럼 그냥 squeeze theorm을 근본적으로 풀어서 쓴거 아님? 스타일의 차이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