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여자 만나고 다니면서 인생 즐겁게 즐기는데

자기는 개찐따라 할 줄 아는게 골방에서 시간 꼴아박아가면서 공부하는거 밖에 없음

그래서 학문으로 도피했지만


그마저도 시간 때려박아서 겨우 겨우 따라가는 중

자기 자신을 특별하고 대단한 사람이라 착각하고있음
착각하지 않으면 열등감으로 마음이 폭삭 무너지기 때문임

남들이 비논리적인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이면 개무시함


왜냐하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것만이 자기자신의 정체성이기 때문이고 거기에 자기 인생을 통째로 갈아넣고있기 때문임

그래서 타인이 조금이라도 비논리적인 모습을 보이면 기를 쓰고 물어뜯는거임
일종의 보상심리 ㅇㅇ

지능의 요소에는 논리적 추론만 있는줄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