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교과이지만 중고딩때 까지만 해도 수교과에 간 이유는 다른 국 영 과학 등등 빼고 수학이 그나마 나아서 갔었다

이게 제일 큰 후회인데 좋아서간게 아니라 계륵같은 느낌으로 수학교육과를 간 것 그중에 수학교육을 간 이유는 남들에게 가르치는게 적성인거 같아 갔지만 정작 다녀보니 정말 안맞네 

유튜브나 이런 영상물을 볼 때 우연히 과학영상을 보는데 너무 흥미가 생기고 신기해 아마 물리쪽으로 나는 갔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수의 아름다움을 볼 때 신기하고 놀라운건 매력적이긴 해

정말 나는 뭐를 좋아하는건지 모르겠다… 계속 수학교육과를 다니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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