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매함의 봉우리 단계에 있는 애들은
동전 2번 던져보면 상식적으로 앞면2개나올확률보단
뒤앞나올확률이높지 ㅋ 하고 잘못된 직관이지만 답은 맞추고
절망의 계곡 단계에 있는 애들은
앞앞도 확률 4분의1
뒤앞도 확률 4분의1이니 확률은 동일한거같은데..
하고 답틀리고
지속가능성의 고원 단계에 있는 애들은
전체 시행에서 뒤가 한번이라도 나오는 순간 무조건 뒤앞이 이기므로 첫시행에서 뒤 나올 확률 2분의1
앞나올확률 2분의1 앞나온후의 둘째시행에서 뒤나올확률 2분의1로 합의 법칙에 의해
2분의1+1/4 총 3/4의 확률로 이긴다 를 도출하고..
이런
아예 모를때는 잘못된 직관으로 답은 맞출 수 있고
대충 알때는 답을 틀리고
제대로 알때는 제대로 답을 맞출 수 있는 그런 문제 또
없나요
(보통은 제대로 모르면 답도못맞춰야되는데
아예 틀려버리게생각했을때 오히려 답은 맞아버리는 그런문제)
- dc official App
우매하게 해석 끼워 맞추면 되는거 아님?
??수학하는 사람이면 이런 문제는 개나소나 푸는데?
본문어디에도 수학하는 사람 기준으로썻단 말은 없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