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켄바흐는 난 개인적으로 좋았음 물론 수치해석에 좀 치중된 감이 있긴 한데 굉장히 다양한 주제를 엄밀하게 다루고 또 행렬을 나중에 다루는 것도 좋았음


근데 Lovett, Bhattacharya, 헝거포드(대학원꺼), 부르바키 등등은 솔직히 내가 보기엔 좀 그럼 특히 뒤에 두개는 학부수준으로는 너무 과한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