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켄바흐는 난 개인적으로 좋았음 물론 수치해석에 좀 치중된 감이 있긴 한데 굉장히 다양한 주제를 엄밀하게 다루고 또 행렬을 나중에 다루는 것도 좋았음
근데 Lovett, Bhattacharya, 헝거포드(대학원꺼), 부르바키 등등은 솔직히 내가 보기엔 좀 그럼 특히 뒤에 두개는 학부수준으로는 너무 과한거 같고
고켄바흐는 난 개인적으로 좋았음 물론 수치해석에 좀 치중된 감이 있긴 한데 굉장히 다양한 주제를 엄밀하게 다루고 또 행렬을 나중에 다루는 것도 좋았음
근데 Lovett, Bhattacharya, 헝거포드(대학원꺼), 부르바키 등등은 솔직히 내가 보기엔 좀 그럼 특히 뒤에 두개는 학부수준으로는 너무 과한거 같고
부르바키는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부에서 그걸 쓴다고? 연고대가 옛날부터 좀 교재를 실험적으로 쓰는거같음 아는분 몇십년전에 고대 수학과 미적분학 수업때 스피박으로 했다드라
몇십년은 아니고 십년전에 스피박 쓰심. 근데 그분 작년인가 미적분 맡으셨을땐 아예 Ross 해석학 가지고 수업하심 ㅋㅋㅋㅋㅋ. 부르바키는 모 실험정신이 강한 교수님이 한번 썻다 아니다 싶어서 유기
아 고대는 아니고 연대 ㄱㅈㅇ 교수님이긴한데 고대도 레전드네
아는분이 30년전 고대수학과 나왔는데 그때도 스피박했다드라 어찌보면 설카포보다도 교재 관련해선 이것저것 해보는거같음. 근데 헝거포드나 부르바키같은걸 쓸려면 수업 내용도 그정도 되어야할텐데 따라갈 학생이 몇명 없을거같다. 학부에서 3학기정도 잡아서 랭같은걸로 나가면 어떨까 가끔 상상은 해보다만,,,
헝거포드는 그래도 꾸역꾸역 따라가던데 부르바키는 사실 수업자체도 체론이라고 4000단위수업에 쓰이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못따라가서 한번쓰고 버림
애초에 학생보라고 만든 책이 아니라 석사1년차 수업에 쓴다해도 좀 띠용할거같음
참고해라
서울대에서 김홍종 김김계 선대군같은 한국책 쓰는것보단 낫다
부르바?키???
고수교는 해석학으로 피츠패트릭이라는 듣보책쓴다
그건 니가 잘 모르는거고 royden은 이미 미국에서는 대표적인 해석학명저로 rudin이랑 같이 많이 쓴다. 한학기컷이고.. 교수가최근 트렌드 잘아네
듣보책도 최근트렌드도 아니고 ㄹㅇ 걍 클래식 틀딱 교과서인데 이새끼들 대체 뭐노
이 사람이 말하는 피츠패트릭의 해석학은 Royden과 함께 집필한 Real Analysis 말고 피츠패트릭이 쓴 advanced calculus의 요약본인 Real Analysis 말하는 거 아님?
Royden 공저 그거 아니고 PMA 판본 바뀌고나서 어드밴스드 칼큘러스라고 틀딱책으로 바꿈
고수교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