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갑자기 저부등식을 정의하고 논리 따라가니 풀리긴하는데 저 "갑자기 저 부등식을 잡고 해결하는"걸 어케떠올렸을까 싶음 그래서 새끼문제로준거같긴한데 그냥 무작정 (f)만 써잇엇으면 못구햇을거같은데 (단조수렴정리이용한다는건 알았을텐데 "증가수열"임을 보이고 "유계"임을 보이는게 저 부등식힌트가없엇으면. 못보였을듯) 저 부등식을 생각하기까지의과정 이런게궄금함 - dc official App
증가하는건 그냥 n=1,2,3 넣어보고 관찰하는거고... 유계 보일 때 그냥 힌트 신경 안 쓰고 걍 해도 (n+1)^n <= (1+1+1/2+1/6+1/12+...)n^n <= c*n^n인데 여기서 c를 4로 해도 3으로 해도 상관없는듯
a_(n+1)>a_n이 성립합을 실제로보여야되는거아냐? 그게 저 새끼문제힌트 부등식따라가면 나오는데저걸 어케떠올렷는지과정이궁금함.. - dc App
그래서 모티베이션만 얘기했잖아. 실제로 보이는건 그냥 귀납법만 해도 되지 않나?
내가 처음에힌트무시하고 귀납법으로하려했는데,식조작이 원하는대로 안되길래 힌트를줫나 싶어서질문함 저 힌트어케떠올렷나..하는 - dc App
물리, 화학, 공학에서 많이 쓰이는 식을 가져온 것임. 무에서 출발해 아이디어 -> 결과 이렇게 도출한 게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 나온 결과와 과정을 교재엔 순서대로 적은 경우가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