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수시충이고 그마저도 해킹대회 싸돌아 다니다가
인설 중위권 수학과 진학하고 (원래 수학 좋아했음)
지금 sky 대학원에서 암호학 전공하는 중
수능 성적표도 안 받아봄
대학원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쪽이 많던데 어케 생각함
본인 수시충이고 그마저도 해킹대회 싸돌아 다니다가
인설 중위권 수학과 진학하고 (원래 수학 좋아했음)
지금 sky 대학원에서 암호학 전공하는 중
수능 성적표도 안 받아봄
대학원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쪽이 많던데 어케 생각함
1등급 가릴려고 너무 기형적으로 변함 ㅇㅇ
성실하게 공부 잘하는 학생 뽑으려고 보는 시험
그냥 초깃값임 아예 안중요하다곤 못하는데 대학가는순간 잊어야함
수능도 갈아엎어야할때가 되었다봄
1등급 이상이면 실력차 거의 없다고 생각함
영재고 나와서 SPK 수학과 가는애들 수능안친다 박사 유학도 랭킹 높은곳은 다 영재고나 일부 과학고 출신들이 간다 다 수능같은거 거들떠도 안보던애들임. 수능은 그냥 평범한 애들이 대학가기 위해서 치는거지
수능이 중요한 이유는 좋은대학을 갈 수 있다는 점이지 그 외엔 없음
과외하는새끼들 아닌 이상 대학교 진학하고 나서도 수능얘기 하고 있으면 존나 덜떨어져보임ㅋㅋ
걍 줄세우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