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7)=1 이란것부터 커널이랑 뭔가 충돌되서 이상한거같긴하네요
1 넣으면 3 나오는건 어디서 나온거야?
준동형사상이라서 연산보존되는거때문에용
우리 게이야...하...phi(1) = 3이 나오게 된 경우는 나누기나 그런거 한게 아니라...내가 말한 더하기 산수들을 반복해서 나온거야...
phi(a+b) = phi(a) + phi(b) 만 주어졌는데 그걸 그렇게 이해해버리면 어떡하냐 진짜로!!!!
네네 저두 나누기한게 아니고 phi(3)=phi(1+1+1)=3phi(1) 이라서 그렇게 쓴거에요
결국 3phi(1) = 9 니까 phi(1) = 3 이라는 결론에 도달한거잖아 ㅋㅋ 여기서야 그렇게 보일 수 있지 1~10 사이니까 그런데 지금 커널에 의해서 3조각으로 쪼개져서 10이 넘어가버리면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하면 안돼...
아 헐 그런거에요??;;;;;;; 몰랐네...
차라리 phi(7) = phi(1) + phi(1) + phi(1) + phi(1) + phi(1) + phi(1) + phi(1) = 21 이렇게 다가가야 하는거야
아 뭔가 구조가 점점 이해되네요
그냥 이미지가 3의 배수니까 1의 역상은 없겠네
살짝 phi(x)=3x 으로 정의된 느낌인가요?
아마 phi(7) 구하면 21 나올텐데
ㅇㅇ 대충 그럼
아 확실히 이해했네요
멋대로 3으로 나누면 안됨. phi(21)=3 인걸 확인했다 하더라도 phi(7)이 1, 11, 21 중 무엇이 될 것인지 잘 살펴보아야 함. 어설프게 isomorphism theorem 갖다쓸 바에야 차라리 무식하게 phi(23)=9 => phi(1)=phi(23*17)=3 이것 가지고 시작하는게 안전하다.
Phi(1) 이 13일수도있고 23일수도있죠
3x=3이면 x=1,11,21 인데 그걸 간과하고 냅다 1로 뒀으니 실수한듯
고마어용
phi(7)=1 이란것부터 커널이랑 뭔가 충돌되서 이상한거같긴하네요
1 넣으면 3 나오는건 어디서 나온거야?
준동형사상이라서 연산보존되는거때문에용
우리 게이야...하...phi(1) = 3이 나오게 된 경우는 나누기나 그런거 한게 아니라...내가 말한 더하기 산수들을 반복해서 나온거야...
phi(a+b) = phi(a) + phi(b) 만 주어졌는데 그걸 그렇게 이해해버리면 어떡하냐 진짜로!!!!
네네 저두 나누기한게 아니고 phi(3)=phi(1+1+1)=3phi(1) 이라서 그렇게 쓴거에요
결국 3phi(1) = 9 니까 phi(1) = 3 이라는 결론에 도달한거잖아 ㅋㅋ 여기서야 그렇게 보일 수 있지 1~10 사이니까 그런데 지금 커널에 의해서 3조각으로 쪼개져서 10이 넘어가버리면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하면 안돼...
아 헐 그런거에요??;;;;;;; 몰랐네...
차라리 phi(7) = phi(1) + phi(1) + phi(1) + phi(1) + phi(1) + phi(1) + phi(1) = 21 이렇게 다가가야 하는거야
아 뭔가 구조가 점점 이해되네요
그냥 이미지가 3의 배수니까 1의 역상은 없겠네
살짝 phi(x)=3x 으로 정의된 느낌인가요?
아마 phi(7) 구하면 21 나올텐데
ㅇㅇ 대충 그럼
아 확실히 이해했네요
멋대로 3으로 나누면 안됨. phi(21)=3 인걸 확인했다 하더라도 phi(7)이 1, 11, 21 중 무엇이 될 것인지 잘 살펴보아야 함. 어설프게 isomorphism theorem 갖다쓸 바에야 차라리 무식하게 phi(23)=9 => phi(1)=phi(23*17)=3 이것 가지고 시작하는게 안전하다.
Phi(1) 이 13일수도있고 23일수도있죠
3x=3이면 x=1,11,21 인데 그걸 간과하고 냅다 1로 뒀으니 실수한듯
고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