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선대할때도 본인 빡대가리라 오답노트썼는데 나름의 연구로 찾아낸 방법이 있음
내 풀이랑 답지 풀이를 나란히 쓴다음 내 풀이가 잘못된 점을 쓰고, 부족한 개념이 있으면 간단하게 정리해서 옆에 쓰는거임
증명문제는 다 쓰기 귀찮으니까 답지의 핵심 아이디어나 자주쓰이는 방법론만 정리함
은근 시간도 안걸리고 그러면 같은문제는 안틀리니까 시험성적 잘나와서 좋은거같은데 괜찮은 학습법 맞음?
너무 수능대비랑 비슷한가?
미적선대할때도 본인 빡대가리라 오답노트썼는데 나름의 연구로 찾아낸 방법이 있음
내 풀이랑 답지 풀이를 나란히 쓴다음 내 풀이가 잘못된 점을 쓰고, 부족한 개념이 있으면 간단하게 정리해서 옆에 쓰는거임
증명문제는 다 쓰기 귀찮으니까 답지의 핵심 아이디어나 자주쓰이는 방법론만 정리함
은근 시간도 안걸리고 그러면 같은문제는 안틀리니까 시험성적 잘나와서 좋은거같은데 괜찮은 학습법 맞음?
너무 수능대비랑 비슷한가?
일단 어느정도되면 답지도 없고 답지가 있어도 틀렸을수도 있고 답지랑 달라도 맞는 풀이일수도 있어서 굳이 그렇게까진 안할듯? - dc App
공대라 할만했던걸까요?? 했던책들이 대부분 솔루션을 찾기 쉬운 과목들이어서..
공학은 내가 모르니까 할말은 없는데 해석학이나 대수만 가도 솔루션에 하자 있는 경우가 넘쳐남 - dc App
공대는 저런 식으로 공부하는 게 맞다더라. 공부 전에 솔루션부터 찾아 놓고 시작한다던데. 수학과는 글쎄... 저학년 과목은 솔루션 있는 책들 좀 있는데 고학년 과목은...
내풀이가 틀릴 일이 있나 못풀면 못푼거고 풀었으면 맞는거아님? 니가 도움이 된다면야 좋은거겠지만 문제푸는데 여러방법이 엤는데 답지방법를 따라가는게 막 좋다고는 못하겠네
풀었으면 맞은거라는건 뭐냐 심지어 틀린 논문도 저널에 accept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ㅋㅋㅋ
전문적인 수학자들 뿐만 아니라 학부생들도 실수 존나해 ㅋㅋ 시험 채점 한번이라도 해보면 아는건데 푼거같다고 피드백없이 넘어가는거 존나 위험한거 모르나 답지가 없으면 스스로 검토 존나해야되는건데
시험 준비면 모르겠는데 그냥 공부면 글쎄 오답노트 자체가 문제풀이 연습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