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게 우리 학교가 소위 말하는 명문대도 아닌데,


우리학교 졸업한 선배들이 서울대 학생들이랑 비교해도 이상하게 논문이 잘 나오고 졸업도 4년~6년만에 했는데


우연히 몇 명 있지도 않은 대학원생 중 이사람들이 대단한 사람들이었을까 아니면 교수가 써준걸까?


애초에 교수가 논문 써주는 경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