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ability and statistic for engineers and scientists(무슨 바둑판 그려진거) 보면

푸아송 프로세스를 통해 t초안에 사건이 x번 발생할 확률을 가진 분포를 Poisson(람다t)로 정의하고


Hogg의 introduction of mathematical statistics 보면

그냥 우리가 알고있는 그 pmf를 가지는 분포를 Poisson(람다)라고 정의하고

그 다음에 푸아송 프로세스의 결과가 푸아송 분포를 따른다는 거를 보이는 것 같음


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오는 푸아송분포는 다 람다t 대신 람다 붙이던데

또 정의할 때는 구간내에서 사건이 일어나는 횟수(후자의 경우)처럼 설명해서


어떻게 생각해야되는지를 모르겠음... 

결론은 내가 고민한 거에 비해 별거아닌 문제일거 같긴 한데 헷갈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