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어는 세계적 수준의 물리학자이지만 아주 형편없는 수학자
이다. 그의 연구논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특징은 방정식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그는 일반적인 개념과 가정에서 시작하여 주로 철학적으로 성찰했다. 정량적 결론과 공식 도출은 생략했 다. 그는 활동 기간 내내 언제나 수학적 재능이 많은 여러 직원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비범한 물리학 통찰을 공식이 뒷받침하는 주장으로 변환했다. 이런 작업 방식 때문에 보어 주변은 점점더 신비로운 아우라에 둘러싸였다. 그는 비교할 수 없이 우수한 눈 을 가졌고, 어디에 결정적 질문과 문제들이 있고 어떤 방법으로 대답를 찾을 수 있을지 즉시 알아차렸다.
존나 못하던(수석)
ㅋㅋㅋㅋ - dc App
우수한 눈을 가졌다는건 정 반대 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