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마다 학교도서관 통해서 희망도서 구매신청할 수 있을거임.
요즘 죄다 pdf로 봐서 실물책은 얼마나 보겠느냐마는
내 관심분야 책들 죄다 신청함.
근데 그렇다고 내가 그 책 빌려보는건 아님.
그냥 나랑 비슷한 관심분야를 갖고 있는 학생 혹은 다른 누군가가 그 책들을 발견해서
도움을 얻거나 흥미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임.
요즘 죄다 pdf로 봐서 실물책은 얼마나 보겠느냐마는
내 관심분야 책들 죄다 신청함.
근데 그렇다고 내가 그 책 빌려보는건 아님.
그냥 나랑 비슷한 관심분야를 갖고 있는 학생 혹은 다른 누군가가 그 책들을 발견해서
도움을 얻거나 흥미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임.
그거 신청한다고 다 구매하는것도 아니고 또 어차피 도서구매 예산 나오는거로 구매하는거인데다가 도서는 장부상 자산으로 분류되기때문에 학교입장에서 나쁜놈일거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음
학교는 매년 내려오는 그 예산 처리 못하고 있을텐데 어쨌든 이것저것 신청해서 예산이라도 처리가 되면 아무래도 상관없을걸
거기까진 좋은놈인데 책을 진짜로 안빌리면 나쁜놈임 잘못하면 보존서고르 들어가버릴 수도 있음
오 쉣. 그건 몰랐네. 종종 검색해서 조회기록은 남기는데
안빌리고 그냥 도서관에서 필요한 부분만 볼수도 있지 않음..?
대출이력이 장기간 없으면 보존서고로 갈 수 있다는 뜻인 것 같음. 근데 보존서고에 있어도 빌릴 수 있음.
ㅇㅎ 그런거 신청하면 얼마정도걸림? - dc App
해외도서의 경우 출판사? 택배회사?에 따라 다른 것 같은데 빠른건 2주 안에 도서관에 비치됨. 느린건 1달 넘게 걸리고.
나도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