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있었던 행렬이나 그래프이론 복소평면 같은 거 다 부활시키고 간단한 정수론이나 이산수학 통계학 논리학도 다 집어넣어서 다양한 대상 배우게 했음 좋겠다
댓글 15
동의요
익명(120.142)2023-07-24 22:59
전에 생각을 좀 해봤는데 이렇게 정리했었어수학 교육과정의 현대화 & 추상 요소의 도입 주장-수학 교육과정의 현대화란? 현대적인 정의와 표기의 도입(집합을 이용한 표기), 기초 해석학과 기초 대수학의 강조, 선형대수 등 실용적인 수학의 토대 강조, 논증의 요소가 가미된 문제유형의 확립, -추상 요소의 도입과 추상화란?공리, 또는 전제의 강조, 수와 집합의 형식성 강조, 기하학적 대상의 논리적 형식 강조, 대수학의 구조를 계산보다 강조
익명(211.234)2023-07-24 23:03
답글
씹 줄바꿈이 다 씹히네
익명(211.234)2023-07-24 23:03
답글
주요 근거 : 수학교육의 shift는 매우 당연함, 인간 사고가 진화한 것이 반영되어야…(현대화) -시대가 변하면 교육도 변하는 것이다. 뉴턴역학은 뉴턴의 시대에는 최신이었으나, 현대에는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이다. 2. 4차 산업혁명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고려되어야 할 점(현대화, 추상화) -현대적인 수학의 응용 뿐만이 아닌 추상적 사고 능력 역시 요구됨. 3. 수학이라는 학문의 성격을 반영해야 할 것(추상화) -문학 교육이 다분히 실용적인 의도만이 아닌, 문학의 심미적 가치와 분위기를 배울 수 있도록 함. 수학교육 역시 수학의 학문적 특성을 반영해야 마땅함.
익명(211.234)2023-07-24 23:04
답글
1950년경에 미국에서 new math라는 시도가 있었다. 네가 말한 것과 비슷한 시도였는데 비판 오지게 받고 망했다 - dc App
익명(211.207)2023-07-30 16:55
이런말하는놈들이 나중에 교수되면 생각없이 과제폭탄 날림
국문과도 영문과도 경제, 법, 자연계도 커리큘럼에 이거해라 저거해아 각각 할말 많은데 그런거 다 들어주면 고등학생이 아니라 철인양성소 되는거임. 그냥 적당한 로드 내에서 필요한 범위를 훑는게 교육과정의 최선임
익명(39.7)2023-07-24 23:21
중, 고딩 수학시간은 예비 수학자 양상만을 위한 수업이 아님.
예비 물리학자, 예비 기계공학자, 예비 컴퓨터공학자, 예비 통계학자, 예비 경제학자,... 등등을 위한 수업이어서,
예전 몇 천년, 몇 백년 전의 과목들을 순서를 재배열해서 가르치는거라서 좀 복잡함
익명(175.215)2023-07-25 00:46
내용만 따지면 2007 개정에서 가르치던 게 제일 베스트인듯.
대신 교과 개편 좀 해서 '적분과 통계' 이딴 븅신같은 이름만 안되게 했으면 좋겟음 ㅋㅋㅋ
익명(221.153)2023-07-25 01:03
지금 교육과정을 모르겠는데 고교 과목을 필수+선택 과목으로 내실화해서
기본적으로 수1 수2는 듣고 나머지 과목은
학생 각자가 자기 대학갔을때 도움될 과목을 선택과목으로 들을 수 있게
상경계 갈 학생은 미적분, 사회학심리학 갈 학생은 통계 듣고 수학/통계과 갈 학생들은 선형대수 듣고...
꼭 수학에만 적용할 필요도 없이 자기 전공이 선택과목으로 수학을 들을 필요가 없으면
상위 수학 과목 대신 심화 영어 같은 과목 만들어서 영어로 에세이 쓰고 뉴스 듣고 의견 말하기 시험보고
근데 이렇게 하려면 학교 규모랑 역량이 문제
익명(221.155)2023-07-25 04:53
그래프이론 정수론은 에바고 (장난함? 고딩과정은 모두를 위해 가장 범용적인거 가르치는거다) IB처럼 복소평면, 행렬, 미분방정식, (선형회귀분석) 이정도는 넣어야지 그리고 중학교때 쓸데없이 유클리드 기하 배우지 말고 배우는 문제도 수능식 이상한 베베꼬기말고 딱 개념만 물어보는식으로 바꿔야됨
익명(218.158)2023-07-25 10:06
답글
ㄹㅇ 유클리드 기하 씹ㅋㅋㅋㅋ
익명(125.130)2023-07-25 11:02
와 이게 좇찐따 수학 너드들인가?
9등급부터 1등급이 듣는 교육과정에 뭐?? 복소평면?? 정수론??
국비자퇴중딩프로그래머(gookbijatoipro)2023-07-25 19:18
답글
복소평면은 초보적인 수준에서 고등학교 과정에서 가르치는 나라 의외로 많다 게이야.. 정수론은 한 술 더 떠서 미적분도 안 들어가는 올림피아드에 나오고
동의요
전에 생각을 좀 해봤는데 이렇게 정리했었어수학 교육과정의 현대화 & 추상 요소의 도입 주장-수학 교육과정의 현대화란? 현대적인 정의와 표기의 도입(집합을 이용한 표기), 기초 해석학과 기초 대수학의 강조, 선형대수 등 실용적인 수학의 토대 강조, 논증의 요소가 가미된 문제유형의 확립, -추상 요소의 도입과 추상화란?공리, 또는 전제의 강조, 수와 집합의 형식성 강조, 기하학적 대상의 논리적 형식 강조, 대수학의 구조를 계산보다 강조
씹 줄바꿈이 다 씹히네
주요 근거 : 수학교육의 shift는 매우 당연함, 인간 사고가 진화한 것이 반영되어야…(현대화) -시대가 변하면 교육도 변하는 것이다. 뉴턴역학은 뉴턴의 시대에는 최신이었으나, 현대에는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이다. 2. 4차 산업혁명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고려되어야 할 점(현대화, 추상화) -현대적인 수학의 응용 뿐만이 아닌 추상적 사고 능력 역시 요구됨. 3. 수학이라는 학문의 성격을 반영해야 할 것(추상화) -문학 교육이 다분히 실용적인 의도만이 아닌, 문학의 심미적 가치와 분위기를 배울 수 있도록 함. 수학교육 역시 수학의 학문적 특성을 반영해야 마땅함.
1950년경에 미국에서 new math라는 시도가 있었다. 네가 말한 것과 비슷한 시도였는데 비판 오지게 받고 망했다 - dc App
이런말하는놈들이 나중에 교수되면 생각없이 과제폭탄 날림 국문과도 영문과도 경제, 법, 자연계도 커리큘럼에 이거해라 저거해아 각각 할말 많은데 그런거 다 들어주면 고등학생이 아니라 철인양성소 되는거임. 그냥 적당한 로드 내에서 필요한 범위를 훑는게 교육과정의 최선임
중, 고딩 수학시간은 예비 수학자 양상만을 위한 수업이 아님. 예비 물리학자, 예비 기계공학자, 예비 컴퓨터공학자, 예비 통계학자, 예비 경제학자,... 등등을 위한 수업이어서, 예전 몇 천년, 몇 백년 전의 과목들을 순서를 재배열해서 가르치는거라서 좀 복잡함
내용만 따지면 2007 개정에서 가르치던 게 제일 베스트인듯. 대신 교과 개편 좀 해서 '적분과 통계' 이딴 븅신같은 이름만 안되게 했으면 좋겟음 ㅋㅋㅋ
지금 교육과정을 모르겠는데 고교 과목을 필수+선택 과목으로 내실화해서 기본적으로 수1 수2는 듣고 나머지 과목은 학생 각자가 자기 대학갔을때 도움될 과목을 선택과목으로 들을 수 있게 상경계 갈 학생은 미적분, 사회학심리학 갈 학생은 통계 듣고 수학/통계과 갈 학생들은 선형대수 듣고... 꼭 수학에만 적용할 필요도 없이 자기 전공이 선택과목으로 수학을 들을 필요가 없으면 상위 수학 과목 대신 심화 영어 같은 과목 만들어서 영어로 에세이 쓰고 뉴스 듣고 의견 말하기 시험보고 근데 이렇게 하려면 학교 규모랑 역량이 문제
그래프이론 정수론은 에바고 (장난함? 고딩과정은 모두를 위해 가장 범용적인거 가르치는거다) IB처럼 복소평면, 행렬, 미분방정식, (선형회귀분석) 이정도는 넣어야지 그리고 중학교때 쓸데없이 유클리드 기하 배우지 말고 배우는 문제도 수능식 이상한 베베꼬기말고 딱 개념만 물어보는식으로 바꿔야됨
ㄹㅇ 유클리드 기하 씹ㅋㅋㅋㅋ
와 이게 좇찐따 수학 너드들인가? 9등급부터 1등급이 듣는 교육과정에 뭐?? 복소평면?? 정수론??
복소평면은 초보적인 수준에서 고등학교 과정에서 가르치는 나라 의외로 많다 게이야.. 정수론은 한 술 더 떠서 미적분도 안 들어가는 올림피아드에 나오고
교육과정에 넣어도 되는 이유 = 올림피아드에 나와서 애미 씹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지금은 수학의 정석(행렬벡터복소평면 포함)에서 다루는 범위가 딱 적절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