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만도 putnam top 5 였고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연구수학에 탁월한건 아니지만
대부분 천재들은 경시에서도 압도적인 경우가 많은데
IMO 나 뭐 푸트남인지 경시쪽에 탑찍는다고 무조건 연구나 난제쪽에 대단한 성과를 보인다는거는 한린, 신석우라는 반례도 있어서 인과관계가 보장되는건 결코 아니지만
경시 수학과 연구수학과 어떠한 수학적 사고력이라는 점에서 전자 후자에 도움되는 부분이 있기에 그리고 또한 많은 사례들을 통해 그러한 전자를 탑으로 찍은 사람들이 후자도 좋은 성과를 이루는 비례적인 경향성이 보이기에 상관성이 아예 없다고 주장하기에는 섯부르다고 이야기하는건데.
응 아예 좆도 상관없어 걍 우연의 일치야 그딴걸로 뭔 재능 운운하면서 내리치기 하는게 경시에 열등감있는것처럼 보임
putnam fellow 되는거랑 IMO 만점이 뭔 개좆으로 보이는지 뭔 고작 이러는게
위의 사람이 말도안되는 성공을 거둔거지 한린,신석우가 못하고있는건 아님 - dc App
신석우는 한국 교수중 탑급맞는데 한린은 개망한거 맞음 ㅋㅋㅋ 하버드 박사 사기치다 걸려서 걍 잠수탐
퍼트남 펠로우 IMO 만점 다 대단한데 수학자인데 경시를 들고오는건 의미 없어보임. 그냥 적당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 같은데 연연할 필요는 없는 듯
그게 열등감이라고
이정도면 정신병이 아닌가 싶은데.. 석•박 정도만 되어도 imo,대수경으로 열등감이니 뭐니 이딴 개소리 하지는 않을텐데 ㅋㅋ
굳이 퍼트남 펠로우 IMO 만점을 굳이 끌고와서 찬양하라는게 아닌데 누가봐도 여기 수잘갤 애들 석사니 박사니 하는 애들보다 퍼트남 펠로우 IMO 만점애들이 수학적 재능이 월등할거 같은데 "고작" 이러는건 열등감이지
그냥 간단한거 아님? 허준이만 봐도 그렇고 경시를 할 상황이 안되거나 관심이 없어서 안하다가 늦게 수학 시작한 사람들도 많은데 재능을 따지는건 결론적으로 연구 아님? 걍 너 말대로 대단하다 이정도인거 같은데. 결국 그 이후 실적 없으면 또 경시만 잘한다 되는거고
IMO출신들 박사들 많이 알고있고 생각이 빠르고 똑똑한건 맞는데, 그 빠르고 똑똑한게 연구와 항상 직결되지는 않음. 상관관계가 아예 없다고 말하기는 어렵고 타오, 페렐만, 숄체같은 사람들도 있지만, 학계남으면 그냥 평범한 학자인 경우가 대다수라서 상관관계가 아주 크다고 말하기도 어려울듯
경시대회니 뭐니해도 결국 학자의 영역은 연구해서 나온게 학계에서 얼마나 인정을 받는가? 이게 좌지우지함
딱 세명 가져온게 대부분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