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시간 안에 못끝내면 인생이 망할거라는 위기중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아직도 할 건 많아서 질식될 것같고
점점 조급해져 머리는 더 안굴러가고있다
이도저도 안돼 패닉에 빠진 사이 한 일은 적은데 시간은 더 흐른다
미쳐버리기 전에 죽어버릴것 같다 어떻게 해야하지?
만약 쉰다는 선택지가 답에 있다면 배제하고싶다
지금 내 처지로는 죽어서 쉬는게 맞아보여서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아직도 할 건 많아서 질식될 것같고
점점 조급해져 머리는 더 안굴러가고있다
이도저도 안돼 패닉에 빠진 사이 한 일은 적은데 시간은 더 흐른다
미쳐버리기 전에 죽어버릴것 같다 어떻게 해야하지?
만약 쉰다는 선택지가 답에 있다면 배제하고싶다
지금 내 처지로는 죽어서 쉬는게 맞아보여서
그럴 때는 일단 쉬어 돌아가는 길이 가장 빠를지도 몰라
인생 안 망하니까 나가서 산책이나 해라
멀리 돌아가라
과감하게 기준을 낮춰보는게 어떰. 하루조종일 자기계발에 충실해서 푹 빠져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100명 중에 한 두명 밖에 안될 걸. 그렇게 살면 업계 탑 되는거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조용한 하루를 보냄. 새해에 세운 계획 성공하는 사람 거의 없고, 중딩 때는 모두 서연고는 가야지 하다가 인서울도 못하는게 현실임. 고민 하고 있는게 수학이라면, 이전의 타이트한 계획은 걍 날려버리셈.. 그게 실제 평균적인 사람이 할 수 있는 건가 좀 의심해보고.. 인터넷에 전공 책 두 달에 다 클리어 했다는 애들? 진짜 몇 안되는 천재거나 블러핑 비틱임. 그런 사람들이랑 비교하지 말고
허준이 교수가 말했듯이 자신에게 좀 친절해지시길, 심리적으로 스스로를 몰아세운다고 못하던 걸 잘하게 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