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피타고라스부터 칸토어까진 (고대 ~ 집합론)
너무 좋았고 내게 꼭 필요한 내용이었는데
현대대수학(군론 등)이나 다양체 같은 내용 들어가면서
이게 정말 수학이 맞나 싶고 기대에 못 미치더라고...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유클리드나 가우스 등의 수학과 견주어 볼 때
현대수학은 수학이란 이름에 걸맞는 걸까?



(비추 많이 달려서 추신 붙히는데,
나 또한 현대수학과 현대수학자들을 존중해.
단지 수학도로서 현대수학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서
학우들의 의견이 듣고 싶었어.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