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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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트에서 산 생필품 비닐봉지 들고

엄마랑 같이 살던 허름한 아파트로

천천히 걸어들어가던 모습이...

벌써 수년 된 거 같은디.


한 동안 스웨덴에 있는 여동생 집에서 연구하다가, 러샤로 귀국했다는 썰도 있고.

취미라던, 산에가서 버섯줍기하고 지내면서, 뭔가 세계를 뒤집을 연구하고 있겠지?


이 헹님이랑, 윗튼 헹님(Edward Witten)이랑...

인류의 과학을 위해서 뭔가 더 많이

해주기를 바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