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급 전문가가 자기한테 비판을 하는데그 비판은 분명히 날 공격하는게 아니라 내 의견을 공격하는거고, 분명히 자신 스스로 그걸 인지하고 있는데도마음에 상처받는 기분 들때이런적 있어?있으면 해결책은 알아?
자기 의견에 과몰입한거지 뭐.. 그렇게 된 이유가 따로 있을지도 모르고
사람과 문제를 분리하면 됨
중요한건 논박이 아니라 내가 상처를 받았다는 것에 있다 교수와의 논박에 이겨도 그런 것에 상처받는 성격이 고쳐지지 않으면 결국 병을 얻게 돼있다
그런거는 비판 혹은 비난에 속하는 수준조차 아님… - dc App
맨탈 강화하자 - dc App
1차원적으로 생각했을때 너무 당연한거아니냐 내 의견이 어떤식으로든 공격받으몀 ㅈ같을 수 있지. 그게 안 ㅈ같으려면 어떤 형태로든 자기수양이 필요한거고
나도 멘탈 약해서 그냥 일상 생활에서도 남이 한 별 거 아닌 말에 상처받을 때도 있는데, 어쩔 수 없더라. 내 멘탈 약한 거 남들이 일일히 배려해 가며 말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내 마음 먹기에 달린 거지.
실제로 논조가 문제였을수도 있는거긴 함 - dc App
그 사람 말에 너무 휘둘릴 필요 없지 그리고 그런것들이 본인한테 도움되는지 체크해봐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