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대수학이나 기하학의 구조같이 순수수학적 아이디어보면 이건 꼭 해야겠다 싶다가도
남들 취업해서 번듯한 직장다니는거나 어디 여행지가 멋지다는 얘기들으면 돈 많이벌어서 여행도 다니고싶고 그러네..
돈 많아서 노후에 여행도다니고 책 읽으면서 인문학적 교양도 쌓고 그러고싶기도하고
욕심은 많은데 그릇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