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대수학이나 기하학의 구조같이 순수수학적 아이디어보면 이건 꼭 해야겠다 싶다가도
남들 취업해서 번듯한 직장다니는거나 어디 여행지가 멋지다는 얘기들으면 돈 많이벌어서 여행도 다니고싶고 그러네..
돈 많아서 노후에 여행도다니고 책 읽으면서 인문학적 교양도 쌓고 그러고싶기도하고
욕심은 많은데 그릇이 안되네
남들 취업해서 번듯한 직장다니는거나 어디 여행지가 멋지다는 얘기들으면 돈 많이벌어서 여행도 다니고싶고 그러네..
돈 많아서 노후에 여행도다니고 책 읽으면서 인문학적 교양도 쌓고 그러고싶기도하고
욕심은 많은데 그릇이 안되네
가치관에 따라 적정선에서 타협하는 수밖에...
인문학적 교양은 여유시간에 쌓는거고 여행은 학회투어 조지면 되고 학문은 업으로…ㅋㅋ
창업을 해서 돈을 많이벌고 노후에 취미로 여행을 다니고 수학을 하면됨.
하지만, 보통 그렇게 성공하면 다른 관심사들이 너무많이 생겨서 노후에 수학에 시간을 쓰지않게되지. 조지 소로스도 돈 많이 벌어서 자기가 정말 공부하고싶었던 철학을 나중에 공부하겠다고 다짐했지만, 결국 회사를 차리고 조단위 자산가가 되니까 다른것에 신경을 많이쓰게 되었지. 세상에는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
비슷한 마인드라 금융권 왔는데 만족스러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