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살때 4-6주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USPS인거 같아서 구글링 해보니까우체국에서 배송해준다 그러더라 그래서 우체국에 전화하니까 뭐 지들도 배송조회 안된다고 자기들도 언제 갈지 모른다고함아니 ㅅㅂ 돈 10만원 꼬라박았는데 그게 할 말이냐고오늘 AMS에 이메일 보냈는데 안오면 뒤졌다영문주소는 맞게 적었는데 장난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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