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석학 공부중인데 아직까지 내가 미적분학 책에서 뭐 기억못하는거나 잘못 이해한거 있을지, 이게 해석학 공부에도 영향 미치지 않는건지 계속 불안함
또 선대 지금 SVD 공부하고 있는데 이제와서 내가 벡터 공간, 선형변환에 대해서 잘못 이해하거나 까먹은게 있어서 SVD의 이해에 영향을 주지 않는건지도 계속 고민스럽고
이러다보니 미적분학 책 아직도 못버리고 계속 들춰보는 중인데 웃긴게 미적분학 수강당시 1,2 둘다 에이쁠 받은데다가 막상 책 펼쳐서 조금 보다보면 다 이해하고 기억난거 같음
멘탈문제 같은데 어케고침?
강박증임 일상생활에 문제없으면 그냥 살고 심하면 정신과 가셈
나도 그런거 있었는데 이시발 계산기 버튼 잘못누른거 아니야? 제대로 눌렀다 쳐도 하드웨어상에서 문제가 생겨서 오차난거 아님? 아 내 계산 지금 틀린거면 어쩌지 그럼 지금까지 한게 다 헛수곤데 이런생각 계속듬
다 실력이 모자라서 그런거 더 정진하셈 - dc App
그런 불안함이 사람을 꼼꼼하게 만드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