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햄브릭 미국 미시간주립대 심리학과 교수가 1만1천135명이 참여한 88개의 연구를 분석해 2014년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공부를 잘하는 것과 노력의 관계는 90%도, 50%도 아니었다. 4%에 불과했다. 직설적으로 "공부를 잘하는 것과 노력은 '거의' 관계가 없다"는 뜻이다.
네모누리(nemonuri)2023-09-03 09:18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내가 손흥민과 ㅗ안벽하게 독같이 산다고 손흥민만큼 축구 할수 없고 손흥민이 메시와 완벽하게 독같이 산다고 메시처럼 축구할수 없지. 운동 노래 다른건 다 재능 우선인데 공부만 아닐거라는건 행복회로지. 다만 최상위 기준이고 재능없이 노략과 운만으로 가능한건 중간수준.. 까놓고 말해서 사회적지위가 낮은 직업들이 재능 전혀 필요없는 직업들이고.. 세상이 그렇지. 불만 갖지 말고 (자기만 손해) 그 안에서 자기 길을 찾아야 함.
수갤러 2(182.228)2023-09-03 11:30
오히려 훨씬 심하지. 수익 기댓값으로 보면 공부하는게 상대적으로 쉬운 길처럼 비춰지는거지 재능차가 제일 많이 나는 곳이기도 함. 대신 노력이 없으면 재능이 무의미한거지. 위에 4%는 뭔 기준으로 측정한지 모르겠지만 좋은 환경에서 노력하면 학업 상승은 뒤따라오기 때문에 학업 상승의 능률이 오르는 것과는 별 관련 없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저 기사의 예시는 살짝 이상하게 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중요한건 학업 능률이 낮은만큼 시간을 더 갈아 넣어야한다는거. 학업 상승의 능률이 높은게 재능이겠지 뭐.
재능이 없을 리가 없음 - dc App
https://www.yna.co.kr/view/AKR20230728128000005
잭 햄브릭 미국 미시간주립대 심리학과 교수가 1만1천135명이 참여한 88개의 연구를 분석해 2014년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공부를 잘하는 것과 노력의 관계는 90%도, 50%도 아니었다. 4%에 불과했다. 직설적으로 "공부를 잘하는 것과 노력은 '거의' 관계가 없다"는 뜻이다.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내가 손흥민과 ㅗ안벽하게 독같이 산다고 손흥민만큼 축구 할수 없고 손흥민이 메시와 완벽하게 독같이 산다고 메시처럼 축구할수 없지. 운동 노래 다른건 다 재능 우선인데 공부만 아닐거라는건 행복회로지. 다만 최상위 기준이고 재능없이 노략과 운만으로 가능한건 중간수준.. 까놓고 말해서 사회적지위가 낮은 직업들이 재능 전혀 필요없는 직업들이고.. 세상이 그렇지. 불만 갖지 말고 (자기만 손해) 그 안에서 자기 길을 찾아야 함.
오히려 훨씬 심하지. 수익 기댓값으로 보면 공부하는게 상대적으로 쉬운 길처럼 비춰지는거지 재능차가 제일 많이 나는 곳이기도 함. 대신 노력이 없으면 재능이 무의미한거지. 위에 4%는 뭔 기준으로 측정한지 모르겠지만 좋은 환경에서 노력하면 학업 상승은 뒤따라오기 때문에 학업 상승의 능률이 오르는 것과는 별 관련 없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저 기사의 예시는 살짝 이상하게 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중요한건 학업 능률이 낮은만큼 시간을 더 갈아 넣어야한다는거. 학업 상승의 능률이 높은게 재능이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