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연구하면 의사보다 돈 못 벌겠지.
국내에선 더더욱 연구로 먹고살긴 힘들겠지.
내가 열심히 연구해도 결과가 항상 보답하는 것도 아니고
기껏 나온 제대로 된 결과마저, 지금은 하등 쓸모없는 설정놀음에 불과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
그래도 꿈이 있어서, 하고 싶으니까, 리스크를 감수하며 열심히 사는 건데.
자신의 삶의 기준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자꾸 뭐라 하는 게 좋아 보이지는 않음.
국내에선 더더욱 연구로 먹고살긴 힘들겠지.
내가 열심히 연구해도 결과가 항상 보답하는 것도 아니고
기껏 나온 제대로 된 결과마저, 지금은 하등 쓸모없는 설정놀음에 불과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
그래도 꿈이 있어서, 하고 싶으니까, 리스크를 감수하며 열심히 사는 건데.
자신의 삶의 기준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자꾸 뭐라 하는 게 좋아 보이지는 않음.
그냥 열폭하는 애들같은데
ㄹㅇ 개시발련들 - dc App
왜이리 남이 어떻게살든 인생에 참견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음ㅋㅋ 보통 본업에 충실하면 남들이 어떻게살든 별 관심도 안가게되던데
지방대네 응수네, 본인보다 조금만 못나거나 아니면 맘에 안드는 뭔가가 있으면 비꼬기에 여념이 없는데 본인들은 존중 받길 바란다는게 아이러니. 이 사이트에서 뭔 존중을 바라겠냐.
사람이 존중을 받으려면, 잘난 사람이 존중을 받는게 아니라, 잘난 사람이 다른 사람한테 존중을 표하는 가운데 상호호혜적으로 존중이 얻어지는건데, 애들이 어려서 지들 잘난 맛에 살고, 지들이 잘나서 남들한테 존경은 받고 싶고.
사람마다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다 다르다는걸 몰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