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쳐 공부해도, 수학의 극히 일부밖에 모르고.

심지어 자신이 인생을 바쳐 알게된 극히 일부는 실용적인 관점에서 전혀 효율적이지 않다는 점.


오히려 기초 미적분학, 기초 확률론 등.
가장 기초가 되는 초석들이 제일 효율적이고.
이것들만 활용해도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하게 많다는 것.


반대로 자신이 인생을 바쳐 공부한 내용은
활용하려고 하면 가장 최선이 해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이는 것.


즉,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가장 최선이... 오랜 시간이 걸려서

죽기전에 "해는 존재한다." 이 한마디.



골 D 로저, 흰수염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