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X로 표기하는 이유가
만들어질 수 있는 모든 함수의 개수에 대한 직유임?
아니면 다른 뜻이 있나?
맞긴 맞는데요, 집합 X에서 집합 Y로 가는 모든 함수의 집합을 말하는 거 맞죠?
넹
P(A), 2^A 사이에 전단사함수가 존재해서 기수가 같자너? 근데 P(A)는 A보다 기수가 크자너..이건 유한집합에서 더 구체적으로 A의 기수가 n이면 P(A)의 기수는 2^n이지.. 아마 이런 직관을 반영한 표기가 아닌가 싶은데..
X에서 Y로가는 함수하고 P(X)가 어떤 관련이 있나염?
그냥 2^A 기수가 A의 기수보다 크다는거 설명하려고 P(A) 언급한건디 괜히언급했나
어쨋든, 유한집합 A의 기수가 n이면 P(A)의 기수는 2^n이고 A에서 2로가는 함수의 집합은 P(A)와 기수 같으니까 표기를 2^로 한게 아닌가 싶음. 2를 임의의 집합으로 바꾸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으니 아무래도 이 경우, X^Y라고 쓰는게 자연스럽겠지..?
난 저부분 보면서 이렇게 생각함
맞긴 맞는데요, 집합 X에서 집합 Y로 가는 모든 함수의 집합을 말하는 거 맞죠?
넹
P(A), 2^A 사이에 전단사함수가 존재해서 기수가 같자너? 근데 P(A)는 A보다 기수가 크자너..이건 유한집합에서 더 구체적으로 A의 기수가 n이면 P(A)의 기수는 2^n이지.. 아마 이런 직관을 반영한 표기가 아닌가 싶은데..
X에서 Y로가는 함수하고 P(X)가 어떤 관련이 있나염?
그냥 2^A 기수가 A의 기수보다 크다는거 설명하려고 P(A) 언급한건디 괜히언급했나
어쨋든, 유한집합 A의 기수가 n이면 P(A)의 기수는 2^n이고 A에서 2로가는 함수의 집합은 P(A)와 기수 같으니까 표기를 2^로 한게 아닌가 싶음. 2를 임의의 집합으로 바꾸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으니 아무래도 이 경우, X^Y라고 쓰는게 자연스럽겠지..?
난 저부분 보면서 이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