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력 , 문제해결에 떠 오르는 발상은 남들처럼 평범한데
실전 개념이나 어려운 문제 풀다가 선생님이나 친구들한테 물어보든, 해설지를 참고했는데
몇 일이 지나도 어려운 문제 풀이 법 이 장기 기억됨( 풀이법 이 오랫동안 기억됨)
주변에 이런 사람 3명 정도 봤는데 3가지 질문을 할게
1. 이런 사람은 '수학' 을 잘한다고 봐야 하나? 아니면 '수학 학습' 을 잘한다고 봐야 하나?
2. 이런 상태의 사람이 수능 수학 치면 최고 백분위 어느 정도까지 나올까?
3. 이런 사람은 연구 수학까지 할 정도의 경지는 아니죠?
답을 하면 왜 질문을 지우지?
개념글도 안되고 반응이 별로 없어서요
?
내 생각) 저런 사람이 수학을 잘한다고 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은 저런 능력이 있음
수능친다고 하면 최고 백분위 97~98까진 가능할 것 같고 연구야 재능보다는 연구에 대한 열정이 더 중요한거 라고 생각 (연구 성과와는 관련 없이)
내가 거의 그런스타일이었는데 발상력보다는 새로운 풀이나 발상 한번보면 안까먹고 이런거 이용하는식으로 공부 했었고 하고있음. 학부생이라 수학에 대해 정확히 정의내리기 어려운데 현재 학습엔 효과적인 것 같긴함. 수능은 그냥 이것때문은 아닌것같고 공부 많이해서 100점맞고 서울대왓음.
일단 내 한계가 닿을 때까지 수학이 재밌어서 공부는 해보고 싶음
내가 딱 그런 스타일인데 다른건 몰라도 2는 확실히 말할 수 있음 무조건 10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