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9b8307b5861d85239df7e24f9c706a45b60c4ca6288732366c87a3818716d62907e8cf512f8460643ef4ee17a61756374fb912

Do carmo에 나오는 곡면 위에서의 미분 정의인데, 여기까지는 알겠는데 궁금한 건 뭐냐면

0cec8970b7f06d8423e98797469c701bc2b6faa75826e42eb3d13bfc0b871367cc43cc54a17e18df87b4510e12f2f2137551996758

곡면과 곡면 사이에서의 미분의 정의가 잘 이해가 안감.

R^2의 open set 위에서 함수가 정의 되어있어야 우리가 기존에 알던 미적분을 할 수 있어서 Def1처럼 정의한 거 같은데 

곡면과 곡면 사이의 경우에도 X2가 왜 필요한 거임?

phi 합성 X1 이걸로 충분한 거 아니야?

그리고 위 정의를 받아들여도 X2가 미분가능하니까 
X2랑 (X2의 역함수)합성(phi)합성(X1)을 합성한 게 
phi 합성 X1이고 미분가능하다는 게 도출되잖아.

그래서 결국엔 X2를 이용해서 굳이 치역도 R^2의 open set으로 세팅하는 이유가 뭐임? 정의역만 R^2의 open set이면 치역이 곡면이든 뭐든 상관없는 거 아니야?

7fecf17ec6f01bf223ecf2ec469c706d11dd9fcceb1e074c5e58f855860cfdeb94d310c04f6cbd1b450d787f7ea5693a5054ea02

그리고 두번째는 여기서 X의 역함수는 치역이 R^2의 open set인데 이건 그냥 R^3의 곡면으로 identify하고 미분을 따지고 있는 거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