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따라 변화할때 연속적인 변화에 대해 관측할것인지 이산적인 시간에 대해 볼것인지에 따라 PDE적인 요소가 많아질수도 적어질수도 있어요.
동역학계라는 분야도 너무 방대해서, 어떤 동역학계는 pde위주이고, 수론이나 기하학에서 하는 동역학도 있는데 이런 경우 필요에 따라 cohomology가 매우 자연스럽게 등장할 수 있어요
카카오M(kakaothh)2023-10-10 23:17
답글
감사합니다. 아예 다른것도 같은것도, 동일한 층위에 있는 개념도 아니군요. 이해가 되었습니다
시간에 따라 변화할때 연속적인 변화에 대해 관측할것인지 이산적인 시간에 대해 볼것인지에 따라 PDE적인 요소가 많아질수도 적어질수도 있어요. 동역학계라는 분야도 너무 방대해서, 어떤 동역학계는 pde위주이고, 수론이나 기하학에서 하는 동역학도 있는데 이런 경우 필요에 따라 cohomology가 매우 자연스럽게 등장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아예 다른것도 같은것도, 동일한 층위에 있는 개념도 아니군요. 이해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