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사가 뭐 어디 초딩 생기부 떼서 보길래 나도 초딩시절 생각나서 찾아봄. 전교생 250명쯤에 울학교는 수학 경시대회 3학년때부터 시행해서 4학년때는 광탈이긴하지만 나름 상장도 꼬박꼬박 받았었는데 옛날생각이 나는구나 결국 좆반고 진학 후 인서울 중위권 대학교 추합으로 기어들어가서 다니는중인데 재능에 비해 한참 못난대학 왔다 진짜.
교내대회로 재능타령 ㄴ
꼬우면 자퇴하고 정시로 설대 가면됨 ㅋㅋ - dc App
내가 1학년이었으면 서울대는절대못가지만 아마 반수라도해봤을것같긴한데 부모님이 재수 얘기만꺼내도 지원 일절 안해주고 니혼자알아서해라 어쩐다그래서 부모님의 강압에의해 그냥다니게됨. 그러건말건 그건 니선택이니 왜징징대냐할수있는데 그거에대해선할말이없구나
혹시 중등기하를 좋아하고 웩슬러를 신봉하며 대수경을 준비함? - dc App
웩슬러만 신봉함 내가 웩슬러 결과가 좋기때문에
기하싫어 대수경은먼지몰라
초딩 때 몇 번 상탄걸로 재능 이지랄 심지어 1등도 아님 ㅋㅋㅋㅋ
근데 그때 1등이었던 a친구는 진짜너무잘햇음. 3456학년 1등 다 그 a친구 고정이었는걸.
여기 갤러들중에 저정도도 안되는애들이 없을텐데
많은데 - dc App
난 초등학교 때 수학경시대회 없었던거 같은데 뭐냐 보통 시대회 도대회 대학대회 나가지 않나 - dc App
중고등학교 교내대회도 사실 도내대표 뽑으려고 하는 성격이 강해서 ㅇㅅㅇ - dc App
중등기하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었네 어찌 보면 불쌍하노
여기 경시대회 상탄사람 수둑하고 유학은 기본에 kist나 포닥 하는 사람도 있는데 초딩 교내대회가지고 자랑질하면 뭐라 할말이 없네
이사람 중기에요?
초딩 교내 수학경시는 아무 의미 없지 않냐... 그리고 생각이 잘못 됐는데, 지능이 어느 정도 받쳐주니까 인서울 중위권이라도 간 거지. 재능에 비해 못 간 게 아니고, 노력에 비해 잘 간 거임.
그리고 지능 높고 문제해결능력 훈련 잘 돼있고 사회성 좋으면 어차피 나중에 취업 잘해서 결국 출신 대학 안 중요해진다.
초딩 교내경시로 재능 운운하는 거는 진짜 병신임? - dc App
왤캐 꼬였냐 그냥 오 그래 잘한다 하고 넘어가면 될것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노,,
님 막줄처럼 계속 생각하면서 대학 학부 보내면 될것도 안될거같은데요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