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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가 뭐 어디 초딩 생기부 떼서 보길래

나도 초딩시절 생각나서 찾아봄.

전교생 250명쯤에 울학교는 수학 경시대회 3학년때부터 시행해서 4학년때는 광탈이긴하지만 나름 상장도 꼬박꼬박 받았었는데 옛날생각이 나는구나

결국 좆반고 진학 후 인서울 중위권 대학교 추합으로 기어들어가서 다니는중인데

재능에 비해 한참 못난대학 왔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