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1이랑 -1 얘기하는데 자연수를 먼저 정의했으면 -1은 자연수가 아니니까 구분할수있지 근데 실수만 있을때 i랑 -i를 대수적으로 구별할순없음
익명(106.101)2023-10-22 03:39
답글
그럼 실수 > 복소수로 확장할 때, i는 뭘로 정의해야함? - dc App
극락정토(minsung0022)2023-10-22 03:43
답글
x^2+1=0의 한 근
익명(106.101)2023-10-22 03:47
답글
그럼 i, -i를 구분할 방법은 아예 없는 거임? - dc App
극락정토(minsung0022)2023-10-22 03:55
답글
ㅇㅇ 실수에선 뭘로정의하던 어차피 isomorphic한 구조가 나오고 그래서 구분해야할 필요가 없음 어떻게든 복소수를 정의하고 나면 i랑 -i 두개가 있어서 아무 문제가 없음
익명(106.101)2023-10-22 03:59
i는 x³=-x를 만족하고 -i는 x³=x를 만족하는데 두 수가 구별이 안된다고? 맞음?
익명(118.235)2023-10-22 03:46
답글
이건 먼 개소리임 - dc App
극락정토(minsung0022)2023-10-22 03:49
답글
x³=x는 실근이 3갠데 무슨 개소리야
수갤러 4(110.35)2023-10-22 19:40
실수 -> 복소수로의 확장을 어떻게 했다고 생각함?
수갤러 1(123.109)2023-10-22 03:48
답글
x^2 = a > 0 의 실근 중 0보다 큰 것을 sqrt(a)라 하자 >> 실수에서의 제곱근의 정의
x^2 = -1 의 실근 중 무엇을 sqrt(-1)로 정의해야함? - dc App
극락정토(minsung0022)2023-10-22 03:52
답글
x^2 = -1을 만족하는 something이 있는 건 어떻게 앎?
수갤러 1(123.109)2023-10-22 05:10
답글
그러니까 실수체를 포함하는 어떤 체 k가 있어서 그 체 안의 어떤 원소 i가 i^2 = -1을 만족한다. 를 어떻게 알지?
수갤러 1(123.109)2023-10-22 05:11
답글
존재성과 존재성을 밝힌 후 각각을 정의하는 건 다른 거 아님? - dc App
극락정토(minsung0022)2023-10-22 05:19
답글
체 이론을 배우면 알겠지만, R[x]/(x^2+1) 이 C의 정의임. 쉽게 말해서 R 계수 다항식들의 집합에서 x^2+1로 나눈 나머지가 같은 놈들을 동일시해서 얻어지는게 C임. 사칙연산은 자연스럽게 정의되고. 이 집합에서 x^2+1로 나눈 나머지가 x인 놈들의 동치류를 생각하면, 여기에 속한 다항식들의 제곱은 모두 x^2+1로 나눈 나머지가 -1이겠지.
수갤러 1(123.109)2023-10-22 05:47
답글
그리고 R[x]/(x^2+1)이 체인것은 증명할수 있고, R과 동형인 부분체를 가짐. 따라서 내가 위에서 말한 체 k가 존재하고 이를 C라고 부름
수갤러 1(123.109)2023-10-22 05:48
답글
그럼 여기서 i는 뭘까. x^2+1으로 나눈 나머지가 x인 놈들 x+<x^2+1>이랑 -x인 놈들 -x+<x^2+1> 두 모임 모두 가능하겠지. 근데 다항식의 근의 대칭성에 관한 이론에 의해, 실수를 고정하면서 앞의 놈을 뒤의 놈으로 보내는 자기동형사상이 있음.
수갤러 1(123.109)2023-10-22 05:51
답글
수학에서 동형인것은 같게취급하므로, i와 -i를 구분할수 없다는게 여기서 나옴. 당연히 x와 -x 중 하나를 내가 i로 정의하고 나면 i와 -i는 한 집합에 속한 서로다른 원소임. 다만 둘의 정의를 바꿨을때 적어도 사칙연산의 영역에서는 똑같은 이론이 전개 가능하다는것임.
수갤러 1(123.109)2023-10-22 05:54
답글
폰으로써서 너무 대충쓴거같은데.. 요약하면 체의 확장과 다항식의 근의 대칭성에 관한 이론을 공부하면 구분할수 없다 의 진짜의미를 알수있음
수갤러 1(123.109)2023-10-22 05:54
답글
아직 한 거라곤 선형대수 1회독이라 잘 모르겠긴함
체 이론은 보통 언제 배움? - dc App
극락정토(minsung0022)2023-10-22 05:57
답글
학부 대수학 후반부에서 함
수갤러 1(123.109)2023-10-22 06:53
수갤러 2(182.222)2023-10-22 05:12
되게 합리적이고 좋은 질문이라 생각해요.
x^2+1 =0의 해를 i라고 정의하면 -i 또한 해가 되는데 그럼 i=-i가 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죠.
이런걸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미적분학) 때는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지만 i를 정의하는 과정을 좀더 자세히 봐야되요 그리고 그건 위 123.109 댓글에 나와있어요.
위에 다른댓글에 나와있듯 "i랑 -i를 구분할 수 없다" 인데, 결국 여기서 "구분한다"가 무슨말인지 이해하려면 대수학을 공부해야되요.
카카오M(kakaothh)2023-10-22 07:02
크레이직 공업수학 복소해석 파트에 고등학교 교과서와는 다른 방법으로 복소수 유도해놨음 그거 보면 이해가 될듯
수갤러 3(220.72)2023-10-22 10:08
실수는 실직선 위의 점이고 복소수는 복소평면위의 점인데 여기에 덧셈과 곱셈 연산을 정의하면 다 만족함을 보일 수 있음
수갤러 3(220.72)2023-10-22 10:09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전개하는 방식은 확대체라는건데 추상대수를 이해해야 그 의미를 알 수 있을듯. 난 비전공자라 수학과 과목에 대해선 잘 모름
수갤러 3(220.72)2023-10-22 10:14
복소평면(좌표평면)의 x축 위의 점을 실수라고 하고 y축위의 원점이 아닌 점을 순허수라고 하고 그 외의 점을 허수라고 함 두 복소수 z = (a, b), w = (c, d)에 대해서 z+w = (a, b) + (c, d) = (a+c, b+d)로 정의하고 zw = (a, b)(c, d) = (ac-bd, ad+bc)로 정한다.
수갤러 3(220.72)2023-10-22 10:20
그리고 i = (0, 1)로 정의하고 곱셈 정의에 넣어보면 i*i = -1이라는 결론이 나옴
수갤러 3(220.72)2023-10-22 10:21
그럼 제곱해서 4가 나오는 수는 -2, 2가 있는데 이 둘은 어떻게 구분함?
너가 그냥 허수가 생소해서 그렇게 느끼는 거임 ㅇㅇ
익명(mzlyy)2023-10-22 13:53
답글
글에 적어둠... - dc App
극락정토(minsung0022)2023-10-22 14:31
어뗜 이유에서든 x^2+1=0 의 근이 적어도 하나 존재한다는 확신이 있다면 그것을 i라고 함. 그럼 -i 또한 x^2+1=0 의 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i와 -i를 어떻게 구분하느냐? 이미 구분했잖아. -i 는 (-1)i 이고, i 없이는 정의될 수 없음.
Affine(algebra500)2023-10-22 13:57
답글
"정의가 다른 객체는 다르" 니까 다른거지.
그런데 이상함. 그럼 처음 i를 정의할때 x^2+1=0 을 만족하는 하나를 i라고 했는데 그게 i일지 -i 일지 어떻게암? 사실 이 질문은 i,-i 를 정의하기도 전에 그게 존재한다는 듯 생각하고 있음. 그럼 질문을 다른식으로 틀어보자. x^2+1=0 이라는 이름의 주머니에 구슬 두개가 들어있는데, 어떤 구슬을 꺼내더라도 "같은 현상" 이 일어난다면 (i -> -i 가 isomorphism) 경우의 수가 하나라는거고, 그럼 두 구슬은 같은 구슬이라는 의미겠지. 이런의미에서 i 와 -i 는 분간할 수 없음.
Affine(algebra500)2023-10-22 14:00
답글
나는 "두 수학적 객체의 상등" 의 정의를 남용하고 있음. "정의가 같으면 같다", "같은 효과를 지닌 것은 같다" 이 두가지 정의를. 정의가 다른 것을 다르게 볼 것이라면 i와 -i 는 분명히 구분됨. C=R/<x^2+1> 에서도 x+ (x^2+1) 이 i이고 -x+(x^2+1) 이 -i 임. (물론 이 정의를 따르면 1+1과 2는 값이 같을지언정 서로 다른 객체임. 정의가 다르니까) 하지만 "두 객체의 위치를 서로 바꾸었을 때 같은 효과를 가지면 같다" 라고 '상등' 을 정의한다면 φ(x+iy)=x-iy 가 isomorphism 이니까 i와 -i 는 같은 거지
Affine(algebra500)2023-10-22 14:06
Brown and Churchill 앞부분에도 보면 복소수를 순서쌍 (a,b) 로 정의해놓고 이 표기를 a+ib로 한다고 하죠. 이걸로 생각하면 쉽습니다.
수갤러 5(107.77)2023-10-23 00:08
위에 사람들 전부다 틀림 i와 -i 는 순전히 자의적임. 그냥 둘중에서 아무거나를i 라고 찍은거임. 두 수는 서로 inverse이지만 그외에는 완전히 동일해서 구별이 불가능함. i대신에 -i라고 써도 완전히 동등한 수학을 할 수있음. 그럼 구별이 안되는 두 숫자 중에 하나를 어떻게 고르냐?
다행히 이걸 무한번 선택을 해야하면 선택공리가 필요하지만 이번엔
익명(goodwong)2023-10-23 13:45
답글
한번만 선택하면 되니 선택할수가 있음.
이건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한 문제일수 있는데 R에서 C로 확장하는 방법이 unique 하지 않음.
비슷하게 사원수로 확장 할 때에도 i j k를 임의로 지정할수밖에 없음
익명(goodwong)2023-10-23 13:50
그냥 i*i = -1 을 만족하는 어떤 한 대상을 생각해 i라고 하자고 한거라고 보면 될 수 있지 않나? 그러면 -i도 그 i를 기준으로 생각한 것이고 i가 진짜 뭔지 논하는건 논의도 불가능하고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수갤러 3(220.72)2023-10-23 14:19
대충 넘어가면 그런 찐빠가 나니까 엄밀하게 문제없이 해보려고 전대의 학자들이 집합론과 대수학을 정립했다고 생각해도 괜찮을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복소평면 자체를 만들 때 i를 깔고가는데 순환논리지 - dc App
구분못해 하나를 i라하면 나머지하나가 -i인거지
일반성을 잃지 않고 같은 느낌인 건가 - dc App
위에 1이랑 -1 얘기하는데 자연수를 먼저 정의했으면 -1은 자연수가 아니니까 구분할수있지 근데 실수만 있을때 i랑 -i를 대수적으로 구별할순없음
그럼 실수 > 복소수로 확장할 때, i는 뭘로 정의해야함? - dc App
x^2+1=0의 한 근
그럼 i, -i를 구분할 방법은 아예 없는 거임? - dc App
ㅇㅇ 실수에선 뭘로정의하던 어차피 isomorphic한 구조가 나오고 그래서 구분해야할 필요가 없음 어떻게든 복소수를 정의하고 나면 i랑 -i 두개가 있어서 아무 문제가 없음
i는 x³=-x를 만족하고 -i는 x³=x를 만족하는데 두 수가 구별이 안된다고? 맞음?
이건 먼 개소리임 - dc App
x³=x는 실근이 3갠데 무슨 개소리야
실수 -> 복소수로의 확장을 어떻게 했다고 생각함?
x^2 = a > 0 의 실근 중 0보다 큰 것을 sqrt(a)라 하자 >> 실수에서의 제곱근의 정의 x^2 = -1 의 실근 중 무엇을 sqrt(-1)로 정의해야함? - dc App
x^2 = -1을 만족하는 something이 있는 건 어떻게 앎?
그러니까 실수체를 포함하는 어떤 체 k가 있어서 그 체 안의 어떤 원소 i가 i^2 = -1을 만족한다. 를 어떻게 알지?
존재성과 존재성을 밝힌 후 각각을 정의하는 건 다른 거 아님? - dc App
체 이론을 배우면 알겠지만, R[x]/(x^2+1) 이 C의 정의임. 쉽게 말해서 R 계수 다항식들의 집합에서 x^2+1로 나눈 나머지가 같은 놈들을 동일시해서 얻어지는게 C임. 사칙연산은 자연스럽게 정의되고. 이 집합에서 x^2+1로 나눈 나머지가 x인 놈들의 동치류를 생각하면, 여기에 속한 다항식들의 제곱은 모두 x^2+1로 나눈 나머지가 -1이겠지.
그리고 R[x]/(x^2+1)이 체인것은 증명할수 있고, R과 동형인 부분체를 가짐. 따라서 내가 위에서 말한 체 k가 존재하고 이를 C라고 부름
그럼 여기서 i는 뭘까. x^2+1으로 나눈 나머지가 x인 놈들 x+<x^2+1>이랑 -x인 놈들 -x+<x^2+1> 두 모임 모두 가능하겠지. 근데 다항식의 근의 대칭성에 관한 이론에 의해, 실수를 고정하면서 앞의 놈을 뒤의 놈으로 보내는 자기동형사상이 있음.
수학에서 동형인것은 같게취급하므로, i와 -i를 구분할수 없다는게 여기서 나옴. 당연히 x와 -x 중 하나를 내가 i로 정의하고 나면 i와 -i는 한 집합에 속한 서로다른 원소임. 다만 둘의 정의를 바꿨을때 적어도 사칙연산의 영역에서는 똑같은 이론이 전개 가능하다는것임.
폰으로써서 너무 대충쓴거같은데.. 요약하면 체의 확장과 다항식의 근의 대칭성에 관한 이론을 공부하면 구분할수 없다 의 진짜의미를 알수있음
아직 한 거라곤 선형대수 1회독이라 잘 모르겠긴함 체 이론은 보통 언제 배움? - dc App
학부 대수학 후반부에서 함
되게 합리적이고 좋은 질문이라 생각해요. x^2+1 =0의 해를 i라고 정의하면 -i 또한 해가 되는데 그럼 i=-i가 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죠. 이런걸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미적분학) 때는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지만 i를 정의하는 과정을 좀더 자세히 봐야되요 그리고 그건 위 123.109 댓글에 나와있어요. 위에 다른댓글에 나와있듯 "i랑 -i를 구분할 수 없다" 인데, 결국 여기서 "구분한다"가 무슨말인지 이해하려면 대수학을 공부해야되요.
크레이직 공업수학 복소해석 파트에 고등학교 교과서와는 다른 방법으로 복소수 유도해놨음 그거 보면 이해가 될듯
실수는 실직선 위의 점이고 복소수는 복소평면위의 점인데 여기에 덧셈과 곱셈 연산을 정의하면 다 만족함을 보일 수 있음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전개하는 방식은 확대체라는건데 추상대수를 이해해야 그 의미를 알 수 있을듯. 난 비전공자라 수학과 과목에 대해선 잘 모름
복소평면(좌표평면)의 x축 위의 점을 실수라고 하고 y축위의 원점이 아닌 점을 순허수라고 하고 그 외의 점을 허수라고 함 두 복소수 z = (a, b), w = (c, d)에 대해서 z+w = (a, b) + (c, d) = (a+c, b+d)로 정의하고 zw = (a, b)(c, d) = (ac-bd, ad+bc)로 정한다.
그리고 i = (0, 1)로 정의하고 곱셈 정의에 넣어보면 i*i = -1이라는 결론이 나옴
그럼 제곱해서 4가 나오는 수는 -2, 2가 있는데 이 둘은 어떻게 구분함? 너가 그냥 허수가 생소해서 그렇게 느끼는 거임 ㅇㅇ
글에 적어둠... - dc App
어뗜 이유에서든 x^2+1=0 의 근이 적어도 하나 존재한다는 확신이 있다면 그것을 i라고 함. 그럼 -i 또한 x^2+1=0 의 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i와 -i를 어떻게 구분하느냐? 이미 구분했잖아. -i 는 (-1)i 이고, i 없이는 정의될 수 없음.
"정의가 다른 객체는 다르" 니까 다른거지. 그런데 이상함. 그럼 처음 i를 정의할때 x^2+1=0 을 만족하는 하나를 i라고 했는데 그게 i일지 -i 일지 어떻게암? 사실 이 질문은 i,-i 를 정의하기도 전에 그게 존재한다는 듯 생각하고 있음. 그럼 질문을 다른식으로 틀어보자. x^2+1=0 이라는 이름의 주머니에 구슬 두개가 들어있는데, 어떤 구슬을 꺼내더라도 "같은 현상" 이 일어난다면 (i -> -i 가 isomorphism) 경우의 수가 하나라는거고, 그럼 두 구슬은 같은 구슬이라는 의미겠지. 이런의미에서 i 와 -i 는 분간할 수 없음.
나는 "두 수학적 객체의 상등" 의 정의를 남용하고 있음. "정의가 같으면 같다", "같은 효과를 지닌 것은 같다" 이 두가지 정의를. 정의가 다른 것을 다르게 볼 것이라면 i와 -i 는 분명히 구분됨. C=R/<x^2+1> 에서도 x+ (x^2+1) 이 i이고 -x+(x^2+1) 이 -i 임. (물론 이 정의를 따르면 1+1과 2는 값이 같을지언정 서로 다른 객체임. 정의가 다르니까) 하지만 "두 객체의 위치를 서로 바꾸었을 때 같은 효과를 가지면 같다" 라고 '상등' 을 정의한다면 φ(x+iy)=x-iy 가 isomorphism 이니까 i와 -i 는 같은 거지
Brown and Churchill 앞부분에도 보면 복소수를 순서쌍 (a,b) 로 정의해놓고 이 표기를 a+ib로 한다고 하죠. 이걸로 생각하면 쉽습니다.
위에 사람들 전부다 틀림 i와 -i 는 순전히 자의적임. 그냥 둘중에서 아무거나를i 라고 찍은거임. 두 수는 서로 inverse이지만 그외에는 완전히 동일해서 구별이 불가능함. i대신에 -i라고 써도 완전히 동등한 수학을 할 수있음. 그럼 구별이 안되는 두 숫자 중에 하나를 어떻게 고르냐? 다행히 이걸 무한번 선택을 해야하면 선택공리가 필요하지만 이번엔
한번만 선택하면 되니 선택할수가 있음. 이건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한 문제일수 있는데 R에서 C로 확장하는 방법이 unique 하지 않음. 비슷하게 사원수로 확장 할 때에도 i j k를 임의로 지정할수밖에 없음
그냥 i*i = -1 을 만족하는 어떤 한 대상을 생각해 i라고 하자고 한거라고 보면 될 수 있지 않나? 그러면 -i도 그 i를 기준으로 생각한 것이고 i가 진짜 뭔지 논하는건 논의도 불가능하고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대충 넘어가면 그런 찐빠가 나니까 엄밀하게 문제없이 해보려고 전대의 학자들이 집합론과 대수학을 정립했다고 생각해도 괜찮을듯
일단 다들 고맙고 내년에 현대대수학을 들으면서 이해를 해봐야허지 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