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 준비하면서 예습하는데 프벅 처음에 이해 잘 안되서 원숭이로 런침. 근데 ㅈㄴ 더 이상해서 다시 돌아와보니 이만한 책이 없네. 인터넷에 솔루션도 있고…
근데 기껏 국문책 샀는데 영문이 더 이해 잘되는건 좀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