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생에 지은 죄가 많아서 대학원에 끌려온 대학원생입니다.


곧 자퇴하고 동네에서 수학강사나 할랍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그럼 굶어죽지않으려 과외가야되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