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큼 거창한건 아니고...
그냥 모든게 재미없고 하기 싫어짐
수학 했었지만 재능이 없다고 느껴지는게 공부해도 더 궁금하지가 않음...
고딩땐 수학이면 뭐든지 설레고 재밌었고 온갖게 궁금했는데 그때의 열정은 식어서 없어진 느낌...
그냥 책에 쓰여진 정리들 증명들을 수동적으로 이해하고 시험지에 써내는 기계가 돼버린거 같음
더 능동적으로 탐구하기엔 호기심도 없고 능력도 없고...
그래서 다른 분야도 찍먹해보려고 컴공 전공 들어보는데 내 성향이랑 너무 안맞는지 수업 시간이 너무 지루함...
코딩도 정말 잘하는 애들이 많은데 굳이 내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내가 잘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좋아하는게 뭔지도 모르겠음...
그래서 방황중
그냥 모든게 재미없고 하기 싫어짐
수학 했었지만 재능이 없다고 느껴지는게 공부해도 더 궁금하지가 않음...
고딩땐 수학이면 뭐든지 설레고 재밌었고 온갖게 궁금했는데 그때의 열정은 식어서 없어진 느낌...
그냥 책에 쓰여진 정리들 증명들을 수동적으로 이해하고 시험지에 써내는 기계가 돼버린거 같음
더 능동적으로 탐구하기엔 호기심도 없고 능력도 없고...
그래서 다른 분야도 찍먹해보려고 컴공 전공 들어보는데 내 성향이랑 너무 안맞는지 수업 시간이 너무 지루함...
코딩도 정말 잘하는 애들이 많은데 굳이 내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내가 잘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좋아하는게 뭔지도 모르겠음...
그래서 방황중
나랑 비슷한 상황이네..
적성이랑 현실 등 뭔가 나랑 안 맞으면 이꼬라지 됨
한 번 어느 땅을 파고 나면 다른 땅 파기도 쉽지 않은 듯
그냥 잠시 매너리즘에 빠진 것일 수도
호기심이 다 동나버리면 힘들더라 난 그럴때 운동하거나 사람만나러감. 거기에 돈까지 벌수있는게 일용직 노가다인데 이건 시간빌게이츠아님 하기 힘들고
수준은 나보다 훨 높겠지만 나랑 상황은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