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법칙 질문 올린 사람입니다
저는 지수의 확장을 지수가 유리수, 실수가 확장할때 연산의 편의를 위해 지수법칙이 성립하는쪽으로 유리수 지수와 실수 지수의 정의를 내리자,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가령 (-8)^(1^3)과 (-8)^(2/6)은 1/3=2/6이라고 이미 정의가 되었으므로 같아야 하지만 지수법칙을 적용시키면 두수의 부호가 달라지는 것처럼 음수 밑일때 여러 문제가 생겨서 밑을 양수로 제한한다, 이렇게 받아들였었는데
댓글 보니깐 학부 수학까지 가면 얘기가 또 다른것같고
그냥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건 그런가보다 하고 대학가서 다시 제대로 배워야 하나요
중졸 머리로 고민해보려니깐 너무 힘드네요
저는 지수의 확장을 지수가 유리수, 실수가 확장할때 연산의 편의를 위해 지수법칙이 성립하는쪽으로 유리수 지수와 실수 지수의 정의를 내리자,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가령 (-8)^(1^3)과 (-8)^(2/6)은 1/3=2/6이라고 이미 정의가 되었으므로 같아야 하지만 지수법칙을 적용시키면 두수의 부호가 달라지는 것처럼 음수 밑일때 여러 문제가 생겨서 밑을 양수로 제한한다, 이렇게 받아들였었는데
댓글 보니깐 학부 수학까지 가면 얘기가 또 다른것같고
그냥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건 그런가보다 하고 대학가서 다시 제대로 배워야 하나요
중졸 머리로 고민해보려니깐 너무 힘드네요
학부 교재를 봐야지 뭐. 중등교육과정은 이미 커팅되어 있어서 교과서만 갖고는 안되용
그냥 고딩 극한에서 엡델 없이 '무한히 가까워질때' 이렇게 퉁친것처럼 걍 받아들이라는 얘기 맞죠?,
넹. 꼴받으면 해석학 펴야해요 어쩔수가 없음…
네 그런식의 엄밀한 이해는 중고등 교육과정 목표가 아님. 참고로 대학 1학년 교양인 미적분학에서도 그건 목표로 하지 않음
그런건 책 저자마다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르고 교육과정에선 수업이나 수능 등의 통일성을 위해 그런 정의를 쓴 것. 집합론에선 0을 자연수로 보지만 교육과정에선 양의 정수만 자연수라 하지.
그냥 궁금해하지 않는게 좋을듯 복소해석을 끌고와야하는데 고등교과수준에 맞게하셈
여전히 고등수학은 엄밀함. 복소수 얘기 최대한 안하려고 똥꼬쇼했다고 생각하면 됨
그게 먼저 바탕이 돼야 비직관적인 것이나 더 엄밀한 것 더 심화된 것도 그걸 기준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 같음 괜히 먼저 배우는게 아님
엄?밀하지 않다기 보다는 밑이 음수인거 다루려다 보면 내용이 갑자기 안드로메다로 가버려서 그런거
그냥 제한된 내용만 배우는거..? 그 안에서는 엄밀할듯 - dc App
아 극한은 좀 아닌거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