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점'은 좌표를 말하지
'극값'은 극점의 y좌표이고
근데 극점의 x좌표를 부르는 이름은 왜 안지었을까?
극점의 x좌표를 언급하려면 어떤 표현을 쓰던 길어져.
'극점' '극값' 처럼 깔끔하지 않아.
실제로 극점의 x좌표를 언급하는 빈도수가 더 많은거 같은데...
혹시 이유를 아는 사람 있을까?
'극점'은 좌표를 말하지
'극값'은 극점의 y좌표이고
근데 극점의 x좌표를 부르는 이름은 왜 안지었을까?
극점의 x좌표를 언급하려면 어떤 표현을 쓰던 길어져.
'극점' '극값' 처럼 깔끔하지 않아.
실제로 극점의 x좌표를 언급하는 빈도수가 더 많은거 같은데...
혹시 이유를 아는 사람 있을까?
그것도 극점임
정확히는 그게 극점이고 그래프 위에 대응하는건 딱히 뭐라고 부르는 말이 없을걸
아니지 않나? 좌표를 극점이라 부르지 x값을 극점이라 부르지는 않을텐데...
그래프 없으면 함수에 대해 말할 수 있는게 없는 고딩수학에서나 그러고, 원래 정의역에 대응하는 원소를 극점이라고 함. 위키백과에 극값 쳐서 정의부분 봐바
고등학교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긴 한데 만약 함수의 변수가 2개라고 생각해 보셈 그니까 z=f(x,y)인 함수가 있다고 해봐 그러면 여기서 x좌표는 별 의미가 없자나 (x, y)가 모두 결정되어야 극점이 되는 거니까 그러니까 [함수가 극값을 갖는 정의역의 원소]를 일컫는 말이 궁금하다는 건가 본데 그건 진짜 의미가 없음 "x=a에서 극값을 가진다"라고 말하면 되니까 비슷하게 "(x, y)=(a, b)에서 극값을 가진다"고 말하면 되니까 이걸 수능 문제에서는 a의 값을 모른 채로 구하라고 내니까 그걸 말해야 해서 "극점의 x좌표"라고 쓰는 건데 보통은 a를 알지, 그리고 모르더라도 극점을 구하면 그 일부인데 굳이 따로 말할 필요가 없고
함수가 극값을 갖는 정의역의 원소가 극점의 정의임
제발. 정의를 맘대로 하는 건 상관 없는데 그것만이 옳다고 말하는 건 하지 마셈. 거리공간에서 정의된 함수면 f has a local maximum at point p ∈ X 하는 거에서 p를 local maximum point라고 부를 수도 있지 근데 고등 범위에서는 R에서 R로 가는 함수만 다루는 데다가 R의 거리공간적 성질을 다루지도 않는데 R의 임의의 원소를 갖다가 "점"이라고 부르는 게 웃긴 거 아님? y=f(x)의 극점은 P(1)이다. 이런 말 들어봄? 써봄? 점이라는 게 애초에 그래프 위의 점을 의미하는 거니까 거기서 극점을 논해주는 게 맞지 뭐 공식적으로 약속된 것도 아니고 위키백과 들고 와서 아닌데 극점 정의는 x인데 이러면 안 되지
뭐라는겨 f(x)의 극점은 1이다 라는 말을 왜 안써봄 수학 공부 한거맞음?
R의 원소를 점으로 부르는게 이상하다는건 좀 참신하네. 너무 고등학생 감수성 풀충전한거 아님? 고립점도 R에서 아주 잘 보편적으로 일반적으로 무리1도없이 잘 정의되는데
그리고 위키백과는 찾아보기 쉬우니까 보라는거고 애벗에도 저런 정의로 나와있음
그리고 엄밀한 정의가 그렇다는거고, 글쓴이가 찾는 그 단어가 사실은 엄밀한 정의의 극점이었답니다 따단~ 이런식으로 말한거고 그래프 위의 2차원 원소를 극점이라고 부르는거에 대해서 어차피 고딩이니까 크게 태클 걸 이유도 명분도 필요도 없고 딱히 크게 태클건적도 없음.
찾아보니까 김홍종에도 R to R 함수에서 정의역의 원소로 극점을 정의하네 니가 걍 공부를 하다 만거임
R의 거리공간적 성질이랑 실수를 점으로 부르는 게 어색한게 대체 뭔 상관이라는지 모르겠네 애초에 고등학교에서도 “불연속점” 이라는 단어를 쓰고 여기서 말하는 점은 이견의 여지 없이 정의역의 원소를 말하는 거임. 이미 고등학교에서도 이런 표기를 쓰는데 왜 혼자 난리인지
얘는 난독증이 있나,,, 고등 범위에서 R의 거리공간적 성질을 다루지 않으니 점이라고 말할 수가 없다고 얘기하니까 너무 고등학생에서만 그러는 거 아니냐 이러면 뭐 어쩌라는 거임 고등학교 범위에서 R의 원소를 점으로 말하고 싶으면 수직선 위의 점이라고 하지 거리 구조가 주어져야 한다는 얘기인데, R의 거리 구조가 기본적으로 주어져 있으니까 생략하고 그냥 쓰는 거지 원래는 다 말해 줘야 함 아니 그리고 한국어로 공부하는 건가? 그럼 표현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영어에서 f has a local maximum at x=1 이라 쓰지 x=1 is a local maximum point of f 라고 쓰는 걸 본 적이 없다고 그렇게 배웠고 쓰고 했으면 그럴 수 있음. 근데 난 고등학교 이후로 본 적이 없다.
지금 너한테 반박하는 사람 두명이니까 눈 똑바로 뜨셈
그냥 너가 공부를 다양한 서적으로 폭넓게 하지못해서 못보고 모르는거니까 그렇구나 하고 납득을 하면 되는거임 ㅇㅋ? 되도않는 반박말고
그리고 아까부터 거리구조는 왜 이야기하는거임? 혹시 위키백과 특유의 포괄적 정의 보고와서 쉐복하는거임? 그거랑 거의 관련없는데 애초에 김홍종은 거리함수는 교양수준으로 언급하고 지나가는 미적분학 교재인데 거기서도 극점을 쉽게 정의함. 도대체 거리이야기는 왜 걸고넘어지는거야
211.176/ R이 거리공간이란 사실을 논하지 않으니까 R의 원소는 점이라고 부르면 안 된다는 발상이 대체 어떻게 나오는 거임? 그럼 고등학교에선 R^2가 거리공간이란 사실이 나와서 평면의 원소를 점이라고 부르나?
오케오케 이해했음. 사실 대한민국 고등학교 교과서 관점에서 물어본건데, 범위를 넓히니까 왜 그런지 이해가 되었음. 잘 설명해줘서 감사요~~
위키에서 critical point 정의 : critical point is a point in the domain of the function where the function is either not differentiable or the derivative is equal to zero
수학연구에 있어서 쓸데가 있으면 정의가 되는거고 아니면 아닌거죠 만약 그 명칭을 정하고 뭔가 중요한데에 쓸 수 있으면 충분히 정할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