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표의 자신감은 연습량과 준비량에 대한 종속변수이다.
연습을 많이 할 수록 발표자신감은 당연히 늘 수 밖에 없음.
발표 자료 준비를 체계적으로 많이 하는것도 당연히 자신감에 도움이 됨.
그러니까 연습을 많이 해라
2. 뻔뻔해져라.
어차피 니가 발표 실력으로 유명하지 않은 이상 다른 사람들은 니 발표에 관심 없다.
그러니까 뻔뻔하게 밀고 나가라
어차피 다 너한테 관심 없으니까
수군거리는거 니얘기 하는거 아니고 걍 떠드는거다
3. 다양한 분야를 접해라.
발표 중간에 농담을 섞는것도 실력이고 준비가 필요하다.
개그 예능 정치 시사 경제 다 접해라.
그 중에 농담거리가 반드시 나온다.
그러니까 뉴스 정독해라
이정도면 너도 훌륭한 발표자다
이것도 못하면 발표 왜함?
1. 하지만 연습, 준비시간과 발표의 퀄리티는 정비례하지는 않으므로 적당히 효율을 내는 지점을 경험적으로 찾아내는게 좋다. 2. 긴장을 덜 하기 위해서 뻔뻔해지는 것도 좋지만 누가 내 발표에 관심이 있고 들을 의지가 있는가를 체크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사람이 그나마 공동연구자나 조언자가 될 확률이 높으니까. 3. 굳이 의식해서 농담을 섞을 필요까지는 없다. 오히려 나는 표정이 너무 웃는 표정이라고 진지하지 못 하다고 핀잔을 들은 적도 있다. 유머는 좋은 발표에 곁들여져야 의미가 있는 법이고 니가 대가가 아닌 이상 더욱 더 그렇다.
짧게 쓰느라 자세한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맞는 말임. 1)의 경우 종속변수임은 틀림없으나 항상 그 도함수가 0 이상이라고 하기는 힘들고 2)의 경우 웬만한 경우 얘기임. 공적이고 매우 중요한 자리면 엄청난 확신이 없는 이상 저런 마인드 쓰면 절대 안됨 ㄹㅇ루;; 3)에서는 1) 2)를 전제로 하고 있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만 써야한다는건 똑똑한 수잘갤러들ㅇㄷ
ㅇㄷ-> 은 // 잘 알 것.
내일 발표인데 잘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