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미기는 (도카르모 교재를 따른다?고 하면) 뭔가 미적분학, 기초 선대, 그리고 계산만 가지고 중요한 정리들을 증명하는 느낌이잖아? numerical한 예들을 다루는 것도 예를들어 곡면론한다하면 R^3에서만, 미적분학할 때 하던 방법으로 elementary하게보이고 가끔은 요점을 알기힘든..? technic을 써서 해내는 것 같은데
음 이런 계산이 예를들어 대학원 미기를 할 때 R^3에서가 아니라 일반적인 경우에도 의미있는 역할을 함? 미기가 진입장벽이 높은 건 알겠는데 솔직히 뭘 하려는지가 안보임.. 흥미가 안 생겨서..
음 이런 계산이 예를들어 대학원 미기를 할 때 R^3에서가 아니라 일반적인 경우에도 의미있는 역할을 함? 미기가 진입장벽이 높은 건 알겠는데 솔직히 뭘 하려는지가 안보임.. 흥미가 안 생겨서..
학부 미기는 가우스 시대 때에 곡률을 바라보던 일종의 사고방식을 배우는 거임, 그러니 당연히 계산 위주일 수 밖에 없고. 누구는 대학원 미기를 먼저하는게 좋다고도하는데 학부미기를 모르고는 대학원 미기의 모티베이션이 약하게 느껴질 수도 있음
가우스 보네 정리에 감탄도 못할정도고 뭘하려는지 모르겠다면 대학원미기는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