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학부 미기 공부하기 전에 스피박으로 differential form 쪽 봤었는데 wedge나 form 정의하는 거는 솔직히 증명 논리만 따라갈 수 있고, 왜 이런식으로 정의하는지? 그런 직관들이 안섰는데

미기 공부하면서 tangent plane이나 df_p? (differential of f at p, directional derivative)(책마다 노테이션이 좀 다른 거 같음)의 직관을 얻긴 했는데 이 직관이 differential form의 직관이나 모티베이션 같은 건가?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공부할 때마다 dx, dt, df 이렇게 쓰고 넘어가는데 그게 너무 불편해서… 일단 지금은 저렇게 따로 쓸 수 있도록 정의한 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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