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수학은 내 길이 아님을 인정하고 암호학으로 꺾은지 언 5년이 넘었는데
암호학 석사하고 연구소에서 일하다 보니 매너리즘과 함께 미련이 남네
돈도 밥 먹을 정도는 벌어놨고, 들어갈 박사과정 대학원도 대충 정해져서
유명한 대학 나온것도 아니고, 영재 출신도 아니지만
한번 정수론 열심히 파볼게, 모두 사랑해
순수수학은 내 길이 아님을 인정하고 암호학으로 꺾은지 언 5년이 넘었는데
암호학 석사하고 연구소에서 일하다 보니 매너리즘과 함께 미련이 남네
돈도 밥 먹을 정도는 벌어놨고, 들어갈 박사과정 대학원도 대충 정해져서
유명한 대학 나온것도 아니고, 영재 출신도 아니지만
한번 정수론 열심히 파볼게, 모두 사랑해
그래도 연구직으로 꺾었네
환경이 잘 갖춰진게 부럽노 잘해보라 게이야
말이 연구소지 ... 일 하다보면 그냥 매번 비슷한 업무들
멋지다 팟팅~~!!
타원곡선 같은거 안씀?
낭만있네~ 대성해라
가자 고통이여 살 맞대고 가자. 외롭기로 작정하면 어딘들 못 가랴 가기로 목숨 걸면 지는 해가 문제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