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질문이 2갠데..

f(P+v)의 k차 잉여를 R_k라 할때, R_k=o(|v|^k)임을 보이는건데,
f가 k+1급이면

이 정리 마지막 부등식의 분자가 n^{(k+1)/2}|v|^(k+1)보다 작으니까 쉽게 증명되는데요..
k급이면

R_k가 좌변과 같으니까 좌변이 o(|v|^k)임을 보이면 된다는 논리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건

1. 따름정리 3.1.5가 k+1번 미분가능해야 성립하는게아니라 k+1급이어야 하는건 k+1계 방향도함수가 연속이아니면 M_(k+1)의 존재성이 보장되지 않아서인가요?

2. 두번째사진의 좌변이 왜 o(|v|^k)인가요? 극한식 세워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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