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포닥가서 발표도 좀 해보고 사람들도 좀 만나서 얘기해봐야 공감이 갈만한 내용이라
지금 석박사 하고있으면 사교는 일단은 교수님이랑 선후배들이랑만 사이가 괜찮아도 좋고 자기PR은 학과 세미나나 콜로퀴움에서 미리 발표하는 방식에 익숙해지면 좋음
콜로퀴움 못알아듣더라도 많이 참석하라는 이유는 이거 말고도 몇 가지 더 있는데 암튼 들어가서 뒤에서 과제나 연구를 해도 되니까 자주 가보는게 좋음
지금 석박사 하고있으면 사교는 일단은 교수님이랑 선후배들이랑만 사이가 괜찮아도 좋고 자기PR은 학과 세미나나 콜로퀴움에서 미리 발표하는 방식에 익숙해지면 좋음
콜로퀴움 못알아듣더라도 많이 참석하라는 이유는 이거 말고도 몇 가지 더 있는데 암튼 들어가서 뒤에서 과제나 연구를 해도 되니까 자주 가보는게 좋음
학부도 똑같은듯.. 지능으로 다뚫어내든가 지혜로 족보나 시험낼거같은거에 집중하든가 잘하는친구들 둬서 수월하게 하던가..
학부때 족보나 시험에 나오는 부분에만 집중해서 전략적으러 공부하는게 좋은건지 모르겠다. 돌아보니 난 이렇게 공부하고 있었더라고. 이건 결국 길고 복잡하고 어려운 증명들은 이해도 못하겠고 써먹지도 못하겠으니 어쩔 수 없이 필요한 최소한만 공부하겠다는 태도인데.. 이러고 굳이 수학 하겠다고 대학원에 와서 고생하는게 맞는지 현타가 오네
너가 선택한 대학원....악으로...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