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포닥가서 발표도 좀 해보고 사람들도 좀 만나서 얘기해봐야 공감이 갈만한 내용이라
지금 석박사 하고있으면 사교는 일단은 교수님이랑 선후배들이랑만 사이가 괜찮아도 좋고 자기PR은 학과 세미나나 콜로퀴움에서 미리 발표하는 방식에 익숙해지면 좋음

콜로퀴움 못알아듣더라도 많이 참석하라는 이유는 이거 말고도 몇 가지 더 있는데 암튼 들어가서 뒤에서 과제나 연구를 해도 되니까 자주 가보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