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세우기 하는거지.
기본서 핵심개념만으론 부족함.
물론 다 풀수는 있음. 근데 그럼 시간초과임.
임용수학은 타임어택 경쟁이라...
수갤러 2(58.122)2023-11-27 00:21
답글
경쟁률 폭증할 때도 컷 80대로 줄 세우기한 때도 있었는데, 평균경쟁률 7:1인 년도에서 과락에서 공립컷이 갈린다는 소리 나올 정도로 역대급 불임용을 낸다는건 좀 이상하지. 상대평가의 본질대로면 오히려 쉽게 내야함. 쫌 어려운 때가 과락률 70퍼 됐는데, 과락률 80퍼까지 나오면 경쟁률 6.0:1인 지역은, 1차에서 1.5배수 미달 나버리는거임. 근데 공립교사만 뽑는 시험이 아니라서 과락 넘기고 공립1차 떨어진 임고생들은 사립에서 경쟁하는데, 이러면 사립지원자들이 죄다 과락으로 1차 탈락하는거라서 사립정교사 티오가 죄다 미달이 되버리는거임. 대책없는 출제였다.
수능마냥 대학수학으로 줄세우기 하려면 문제 저런식으로 낼수밖에 없을듯
줄세우기 하는거지. 기본서 핵심개념만으론 부족함. 물론 다 풀수는 있음. 근데 그럼 시간초과임. 임용수학은 타임어택 경쟁이라...
경쟁률 폭증할 때도 컷 80대로 줄 세우기한 때도 있었는데, 평균경쟁률 7:1인 년도에서 과락에서 공립컷이 갈린다는 소리 나올 정도로 역대급 불임용을 낸다는건 좀 이상하지. 상대평가의 본질대로면 오히려 쉽게 내야함. 쫌 어려운 때가 과락률 70퍼 됐는데, 과락률 80퍼까지 나오면 경쟁률 6.0:1인 지역은, 1차에서 1.5배수 미달 나버리는거임. 근데 공립교사만 뽑는 시험이 아니라서 과락 넘기고 공립1차 떨어진 임고생들은 사립에서 경쟁하는데, 이러면 사립지원자들이 죄다 과락으로 1차 탈락하는거라서 사립정교사 티오가 죄다 미달이 되버리는거임. 대책없는 출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