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항식도 ring이고 행렬도 ring이고 애초에 module theory를 하려면 ring이 있어야 하고 기타등등 필요가 없으려야 없을수가 없는데
군은 대칭에 대한 이론이고, 체 k가 있을때 다항식집합 k[x1,...,xn]이 환을 이루기 때문이고 (연립)다항식의 해를 공부하는 과목이 대수기하에요.
다른 과목도 보통 쉬운 거, 기초가 되어줄 것부터 배우잖아
환: 덧셈과 곱셈이 있음 ex. 정수, 체 위의 다항식 공간 체: 덧셈과 곱셈 그리고 곱셈의 역연산이 있음 ex. 유리수, 실수 복소수
가장 중요한 이유는 Polynomial의 set이 ring을 이루기 때문
현대대수는 갈루아 5차방정식이 main motivation 아님?
다항식도 ring이고 행렬도 ring이고 애초에 module theory를 하려면 ring이 있어야 하고 기타등등 필요가 없으려야 없을수가 없는데
군은 대칭에 대한 이론이고, 체 k가 있을때 다항식집합 k[x1,...,xn]이 환을 이루기 때문이고 (연립)다항식의 해를 공부하는 과목이 대수기하에요.
다른 과목도 보통 쉬운 거, 기초가 되어줄 것부터 배우잖아
환: 덧셈과 곱셈이 있음 ex. 정수, 체 위의 다항식 공간 체: 덧셈과 곱셈 그리고 곱셈의 역연산이 있음 ex. 유리수, 실수 복소수
가장 중요한 이유는 Polynomial의 set이 ring을 이루기 때문
현대대수는 갈루아 5차방정식이 main motivation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