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좋다 정도이지

'해당 과목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그걸 모르면 이건 이해하기 어려움'이라는 의미의 선수과목이 절대 아님

뉴비들은 교집합이 비어있지만 않으면 '당장', '애초에' 이딴 병신같은 단어로 싸그리 엮어넣는 멍청한 나무위키식 서술에 현혹되지 말길 바람

물론 개인적으로 수학 전공자라면 듣는 걸 권장함 굳이 안 들을 이유도 없으니까. 근데 전공자만 선대해개 듣는거 아니거든

멀쩡한 책 or 강의노트면 집합론에서 필요한 부분은 앞이나 뒤에 다 넣어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