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적인 대학교에서는 


스튜어트나 토마스 같은 미적분학 교재로 하잖아?


근데 여기서 보통 챕터 절반정도까지 일변수 내용이라고 치고 


뒷부분 절반은 다변수 + 벡터 칼큘러스 조금 + 기타 미분방정식 맛보기 


이런식인데 


학교에서 이 교재로 다변수까지 진도 다나가고 시험보고 함? 


아니면 보통 일변수까지하고 다변수는 


multivariable calculus 나 vector calculus 로 나온  


교재를 따로 사서 많이 보는편이야?


이게 그냥 스튜어트에 나와있는 내용이 너무 쉬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multivariable calculus 나 vector calculus 전문으로 나온 책이 좀 더 상세하고 친절하고 그래서 보는건지


아니면 일단 스튜어트 같은거 다 풀고 또 새로 사서 하는게 맞는지 .


정답없는 장단점 경험을 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