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A, B, C가 같은 지를 판정하는 연산이 있으면
(A == B) && (B == C) 이런식으로 이항연산들을 결합해서 표현할 수 있잖음
그런데 이렇게 표현을 못하고 본질적으로 이항 연산으로는 표현을 못하는 삼항 이상의 연산이 존재함?
예를 들어 A, B, C가 같은 지를 판정하는 연산이 있으면
(A == B) && (B == C) 이런식으로 이항연산들을 결합해서 표현할 수 있잖음
그런데 이렇게 표현을 못하고 본질적으로 이항 연산으로는 표현을 못하는 삼항 이상의 연산이 존재함?
동치 관계 검색해 봐
f(a, b, c) = d면 g(h(a, b), c) = d가 되게 하는 g랑 h를 정의하면 되는 게 아닌가
연산은함수고 필자가말하는건 관계
currying에 의해 임의의 n변수함수는 1변수함수들의 합성으로 만들 수 있음. 1변수함수를 2변수함수로 표현하는 건 간단하죠 (대충 aa=f(a)로 연산을 정의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