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각인 되는건 스스로 푸는거가 가장 쎔
무슨 단시간에 한다고 연결이 강해져
완전 반대임
그리고스스로 풀면 오히려 확신이 생김
무슨 헷갈려
답보고 이해하는식으로 수동적으로 하면 확신이 안생기지
그리고 다양한 아이디어야 말로 깊은 생각중에 떠오르는 거임
좀보고 풀이보고 이해하고 이런식으로 하면 스스로 생각하는 경험을 아예 안하는거라 벽에 부딪치면 아예 좌절함
수학연구 못하는 애들이 나중에 똑같이 이렇게 한계 느낌
생각하는거 자체를 싫어하고 할줄을 몰라
무슨 단시간에 한다고 연결이 강해져
완전 반대임
그리고스스로 풀면 오히려 확신이 생김
무슨 헷갈려
답보고 이해하는식으로 수동적으로 하면 확신이 안생기지
그리고 다양한 아이디어야 말로 깊은 생각중에 떠오르는 거임
좀보고 풀이보고 이해하고 이런식으로 하면 스스로 생각하는 경험을 아예 안하는거라 벽에 부딪치면 아예 좌절함
수학연구 못하는 애들이 나중에 똑같이 이렇게 한계 느낌
생각하는거 자체를 싫어하고 할줄을 몰라
근데 진짜 도저히 못풀겠는것들은 어떡하나요 선생님, 솔루션보면 진짜 대체 이딴 생각을 뭐 어떻게한건가 싶을정도로 기상천외한 발상이 한번씩 튀어나오는데 그런것들 한정 내가 고민한다고 되는 영역이 아닐 것 같을때가 있는데..
그게 신기한게 며칠이고 생각하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니까
첨엔 진짜 벽을 느끼고 답답해도 며칠을 생각하면 달라져 이건 진짜 경험을 해봐야돼 이게 벽느끼고 깨고 이걸 반복하는게 작은 연구를 계속 하는거야 이렇게 공부하면 나중에 연구할때 알아서 하는 힘이 생겨
내가 스스로 풀면서 느낀건 기상천외해보이는 솔루션들 며칠 생각하면 거의 다 떠올라 내가 스스로 오랜시간 풀고 솔루션 보면 기가막히게 똑같은 방법으로 풀어서 놀랄때가 많았어 잠깐보면 기상천외해보이지만 오래생각하면 스스로 떠올릴수 있어 대부분
ㅇㅇ 이거 황농문 교수님 몰입 책에 나와있지 않누 - dc App
연구라는 단어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 그런듯… 교재 연습문제, 경시문제 스스로 해결하려는것도 개인의 작은 연구이고 이런 작은 연구 경험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기상천외란 증명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고, 더나아가서 실제 연구까지 하게 되는 어찌보면 가장 소중한 과정인데… - dc App
근데 사실.. 이런 얘기들 본인들도 아는데 힘들고 어렵고 시간많이 잡아먹으니까 그냥 안하고 현실도피하는 경향이 큰거같음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ㅇㅇ.. 그래서 소용히없음 그냥 안타까울 따름임 - dc App
님 뭐 연구함?
주둥이 신나게 나불대더니 뭐 연구하냐는 질문엔 이악물고 답이 없네? 신기하다 참?
존경함
그로텐디크의 방법.....범인들은 따라할 수 없음.....
그런 훈련이 필요한건 맞는데 현실적으로는 몇개의문제만 그렇게 해본다던지 하는식으로 타협은좀 해야할듯.. 안그럼 시간이너무부족하던데
아쉬운거지.. 이런과정들이 옛날에 이미 차곡차곡 쌓여서 지금쯤 빠르게 돌아가야했는데 이미 너무 늦은거지.. 어쩔수없음 - dc App
그말이 맞는거같다..
모든걸 포기하고 폐관수련에 들어가던가 아쉬운대로 살던가 둘중하나 해야함.. - dc App
나는 골든타임 막바지는 건져서 좀 나은데 그래도 역시 초딩때부터 한 사람들보단 느려서 그게 좀 아쉬움이 좀 남는다.. 예를들면 사고나서 뇌에 산소공급 끊겨서 병원 후송댔는데 다행히도 아주 늦진 않아서 식물인간까지는 아닌데 하반신마비 정도.. - dc App
아쉬욱대로 살아야지 뭐.. 랭커 못찍는다고 게임 접는거 아니듯이 정아니다싶으면 다른길 찾고 취미로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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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수학뽕도아닌 이상한 뽕에 빠져가지고 자기앞밖에 안보임
지 할말 떠드는 데에 씨게 꽂히면 남이 뭐라 써놨는지 눈이 뵈는게 없지 ㅋㅋㅋ 다들 자칭 연구자인데 저 사회성과 소통력으로 얼마나 좋은 연구자일지 참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