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수학 zill이랑 kreyszig 둘 다 연습문제들도 어지간한거 다 풀었는데 이상하게 중간기말 족보 보면 안풀리는 문제가 너무 많은데ㅠㅠ 이건 그냥 수업을 듣지 않고 족보 푸니까 당연한거로 봐야함?? 아니면 그냥 내 실력이 부족한거로 봐야함?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보완할수있을까? - dc official App
응용이 안 된다거나 본인이 그동안 푼제 제대로 이해하고 풀었다고 생각하지만, 착각이었던 거 아닐까? 그것도 아니면 족보 문제들 중 교수들이 변별력 때문에 일부러 어려운 문제 몇 개 출제했는데 그런 문제들은 못 푼다든가...
위의 두 책에도 응용문제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건가? 단순 개념확인문제말고 뒷부분에 길게 나오는 어지간한 문제들도 다 이해하고 체화했다 생각하는데...서울대꺼가 유독 어렵던데 얘네들은 뭐로 공부하는겨... - dc App
서울대도 Kreyszig 쓰는 걸로 아는데 아닌가? 나머지 자세한 건 서울대 공대생인 사람들이 답변해 줄 듯
https://snutt.wafflestudio.com/
연습문제 다 풀줄알면 보통 시험문제도 잘푸는데
주는 문제들은 쉽게 풀리는데 책 찾아봐도 도저히 안풀리는 문제들이 좀 있음 ㅠㅠ - dc App
어케구함?
서울대꺼는 스랖에 올라와있고 나머지는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받음 - dc App
교수중에 문제 창작하는 사람은 1% 될까말까임 ㅋ 그리고 조언드리자면 괜히 우쭐거리려고 족보풀지마셈 열등감만 느낌. 공대는 아니고 자연대지만 우리는 필기에서 나오는 경우도 많고 다른 레퍼런스에서 나온 경우도 많음
어떤 과목의 성적을 잘 맞고싶다기보다는 취미생활 중 더이상 풀 문제가 없어서 족보 찾아서 푸는거기도 함ㅇㅇ 그럼 그런 레퍼런스에서 나오는 문제들은 결국 수업을 들어야만 풀수있는거 아님? - dc App
아 진짜요???
편입수학 풀어보던가 요즘 진화해서 문제은행식 아님 까다로워짐
네이버 네냐플 ㄱ - dc App
https://www.math.snu.ac.kr/board/index.php?mid=board_L01
공수도 교양수학에 포함이지만 시험이 강의마다 제각각이라 따로 기출이 제공되지는 않는것같네